자유게시판

블라인드를 개발하게 된 이유.jpg

'현대판 대나무 숲' 커뮤니티 앱 대표 베네핏의 이야기! 커뮤니티 앱 대표 베네핏은 네*버에서 근무하며 딱딱한 조직 문화에 지쳐했어요. 그러던 중 회사의 사내 익명 채널에서 따뜻한 말과 공감을 주고 받으며 위로받았다고 해요. 베네핏은 건전한 토론과 파이팅으로 즐겁고 동료들과의 소통을 즐기더니, 결국 티* 등 6명과 함께 '현대판 대나무 숲'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앱이 모든 회사에 도입된다면 직장 생활이 훨씬 즐거워질거란 소문이 퍼지고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4 아르헨티나 미친 물가 ㄷ..jpg 2,570 09-15
123 월세 공짜에도 공실 투성이인 강변 테크노마트 최근 근황 3,284 08-29
122 노키즈존에 불평하는 손님에 안타까운 사장님 2,680 08-27
121 요즘 유럽 나라 근황 ㄷ.jpg 1 3,209 07-23
120 이국종 교수님이 말하는 우울증 극복 하는 방법 3,975 07-22
119 알바생에게 반말한 70대 노인의 결말 3,542 07-02
118 50억 이상 복권 당첨자들 중 파산한 사람들이 가장 먼저 바꾼 것 4,378 06-30
117 국민학교 출신이면 모를수가 없다는 물건.jpg 2 4,041 06-29
116 싱가폴에 대승한 손흥민 인터뷰.jpg 3,525 06-10
115 전설의 람보르기니 인증 3,951 06-04
114 칼든 남자를 제압한 경찰 3,259 05-25
113 김호중을 키운 할머니가 생전에 남긴 유언.jpg 3,151 05-21
열람 블라인드를 개발하게 된 이유.jpg 3,275 05-15
111 일본 의원 해외연수 먹튀가 사라진 이유 ㄷㄷ..jpg 3,190 05-10
110 네일샵 갔다가 성병걸림 ㄷㄷ..jpg 4,451 05-09
109 노르웨이 한식당 가격수준.jpg 3,683 05-01
108 로또 맞은 베트남 어부 3,139 04-17
107 아시아 레슬링 역사상 최고의 괴물 3,267 04-02
106 2500만 유튜버의 제작품을 먹튀한 사람의 최후.jpg 3,554 03-25
105 우울증 겪은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 2,822 03-16
104 호주에서 아동성적대상화라고 욕먹은 광고 3,411 03-13
103 오픈북해도 낙제가 나오는 이유 3,221 02-24
102 CGV가 가격 절감 등의 이유로 영화관에서 없애버린 것 3,637 02-19
101 조규성 마지막 장면.gif 3,573 02-08
100 미국이 뇌사 판정을 엄격하게 하게 된 사건 3,460 02-06
99 가난한 나라에서 터진 일이라고 무시한 결과.jpg 3,277 01-27
98 상인회장 분노의 인터뷰..jpg 3,088 01-24
97 박준형 딸이 새벽 5시 40분 등교하는 이유 3,416 01-19
96 아들이 허약해서 농구시킨 가족.jpg 3,587 01-18
95 곶감 때문에 공항에서 걸린 한국인.jpg 3,784 01-16
94 "2시간 동안 200개" 인형뽑기 싹쓸이男..처벌 논란 3,316 01-12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