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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구치소생활 예상

어느 방장이 일어나자마자 유명인 현진영 아니냐고 외치며 도시락 돌리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흐린 기억에서 그 사람과 함께 있을 때라고 했던데, 그대가 유명할 때 너 몇 일 전에 신문에서 보았어! 우리 방으로 들어와야되는 거야! 싸우려는 마음을 품은 채로 거기서 한 번 기자기 일어나자면 계속해서 설거지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어떤 40대 후반쯤인 아저씨가 나타났습니다. 20대인 나는 현진영 씨랑 보이는 건 아니래요! "어흠~ 현진영 씨!" 라고 말하며, 그 아저씨는 우리 인연이라고 하며 한 곡 노래를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이미 두 번째로 들어온 사람이어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하고 싶을 때 해주세요 강제로 시키지 않으세요! 노래를 부르지 않겠다고 해봐도 그 아저씨는 기필코 한 곡을 듣겠다며 노래를 요구했습니다. 심장이 뛰고 부들부들하는데 왜 한 곡만 크라면서 이러는 건지요? 그래서 다시 일어섰을 때 또 이 짜샤하며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건너편으로는 아이소리만이 내 세상이란 가사만 들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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