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국밥 리뷰에 울분 토한 사장님

 

국밥의 진실을 공개합니다! 한 사장님이 최근 한 리뷰에 참을 수 없는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고객이 작성한 리뷰에서 "국밥이 안 굳는다"는 불만을 털어놓으면서 사장님은 즉각 반격에 나섰습니다. 고객이 주장한대로, 진짜 국밥은 콜라겐 덩어리라서 냉장실에 넣으면 굳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곳의 국밥은 전혀 그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는 고객에게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사장님은 "진짜 국밥을 판매하겠습니까? 내가 사기꾼인가요?"라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그는 고객에게 육수 공장에서 직접 육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보여주겠다는 제안을 하며 24시간 동안의 과정에 대해 설명할 기회를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내장국밥을 드셨다면 그렇게 푸짐한 국밥을 본 적 있나요?"라고 반문하며, 자신이 자랑하는 청정 육수의 품질을 강조했습니다. 사장님은 "비린내 없이,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육수"라고 자부하며, 자신의 요리에 혼이 담겨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값진 별점은 고맙지만, 리뷰의 내용에 대해 따지는 건 조금 지나치지 않느냐고 반문했습니다. 결국, 그의 진실이 고객에게 전달되지 않은 채,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객과 사장님 사이의 신뢰 문제는 더욱 심각해져만 갑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64 코인세탁방에서 17일동안 숙식한 여자 1,923 03-25
163 한끼줍쇼 어느동네의 반응.jpg 1,705 03-24
162 배우 이시영 결혼 파경 ㄷ JPG 2,320 03-17
161 24시간동안 혼자 치킨 19마리 먹는 여자.jpg 2,121 03-04
160 개그맨 그만두고 세차사업하고있는 김수영 2,103 03-02
159 40대가 기억하는 국딩시절.jpg 2,001 03-01
158 자영업자 카페에 올라온 사진관 거지.jpg 2,170 02-28
157 어느 중소기업의 역대급 식단.jpg 3,306 02-21
156 말한것이 모두 현실이 되는 세계 2,304 02-01
155 어느 동사무소에 있는 체험기구 2,325 01-31
154 고액 체납자의 일침 甲 2,305 01-31
153 인터넷에 혐오 컨텐츠가 끊이지 않는 이유 1,977 01-28
152 국립중앙박물관의 신상굿즈 2,970 01-19
151 한국인만 먹는 음식들이래여 2,200 01-14
150 알파벳 자동차 2,577 01-12
149 아픈 부모 챙기던 22살, 홀로 잠수 일하다 숨져... 사장은 잠적 2,524 01-12
열람 국밥 리뷰에 울분 토한 사장님 3,488 01-08
147 바닷속에 생긴 미스터리 서클 2,121 01-07
146 수입차 정비사의 팩폭 3,579 01-02
145 뉴욕에서 달러 현찰을 갈퀴로 긁어모으는 반찬 가게.jpg 3,463 01-01
144 룬 문자의 실제 용도.jpg 3,409 12-28
143 날개 이불 덮은 부산 갈매기들.jpg 2,238 12-22
142 좋아하는 사람을 가장 보고 싶을 때는 좋은 일이 생겼을 때 2,388 12-13
141 김앤장 출신 똑순이 이소영의 글 2,352 12-06
140 30이후로 진리라고 생각하는 말 2,455 11-24
139 적나라한 Y존 짤.JPG 4,368 11-18
138 전원책이 바라본 윤석열과 국민의힘 2,663 11-15
137 헬스 갤러리에 100cm의 여자 2,455 11-01
136 3500원으로 만드는 양념게장 레시피 3,000 10-22
135 유재석 아들 가르친 선생님의 후기 2,469 10-19
134 선진국 평균 현실.jpg 2,859 10-13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