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걸그룹 탈퇴 후 본인만의 행복을 찾은 여성.jpg

 

이분의정체는

이분이라고함  (나인뮤지스 비니)

걸그룹에서의 치열한 경쟁을 뒤로한 채, 이제 평화로운 삶을 찾아 캐나다로 떠난 여성의 이야기. 그녀는 1995년에 설립된 토론토의 유명 커피 로스터리 카페에서 2주에 한 번씩 주급을 받으며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다. 이 카페는 10년 이상의 단골손님들로 북적이고, 매일 많은 관광객들과 로컬들이 찾는 인기 명소. 그러나 그녀의 하루는 그리 평화롭지 않다. 끝없는 설거지와 청소에 종일 지쳐 있지만, 그녀는 사람들로부터 받는 스트레스는 전혀 없다며 행복함을 표현했다.
그녀는 직원 중 유일한 한국인으로, 사장님과 동료들과 서로 도와가며 즐겁게 일하는 환경을 자랑한다. 최저 시급으로 일하고 있지만, 워라밸(WLB) 덕택에 캐나다에서의 제2의 삶에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에서는 치열한 경쟁에 시달리며 항상 남들과 비교하는 삶을 살았던 그녀는, 이제는 질질 끌리는 돈벌이의 압박에서도 벗어나 그저 평범한 일상에 감사하며 삶을 즐기고 있다.
돈과 명성을 쫓지 않고, 소소한 행복을 찾은 그녀의 삶은 어떤 사회적 지위나 경제력보다 소중하다는 교훈을 남긴다. 그녀는 캐나다에서의 새로운 삶이 가져다준 마음의 평화를 강조하며, 현재의 삶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고 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퇴사 어쩌고 하는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 4,411 25-05-27
"참 쉽죠?" 밥 로스 아저씨 그림의 진실 4,506 25-05-27
내가 만났던 최고의 손님 4,133 25-05-27
3개월 동안 공복에 5km씩 달린 후기..jpg 4,549 25-05-27
식객 허영만도 처음 본 희귀 성씨 .jpg 4,077 25-05-27
당근마켓 술 번개 후기.jpg 3,710 25-05-27
상남자가 축의금 1만원을 이해하는 방법 3,837 25-05-27
남자들이 35세가 되면 하나씩 갖게 되는 것.jpg 3,771 25-05-26
분노조절장애의 실체 3,514 25-05-26
VIP 경호원이 짤린 이유 3,672 25-05-26
세상 힙하고 세련됐던 부모세대 3,628 25-05-26
남편이 의대 합격해서 갑분싸된 집.jpg 3,515 25-05-26
얼마전 어느 신축 아파트 조합이 벌인 일. 3,650 25-05-26
아들 낳으라고 팬티에 부적까지 강요한 시모 3,544 25-05-26
너무 깨끗한 이준석 jpg 1 3,653 25-05-26
연예계 대표 소식좌 박소현.jpg 3,595 25-05-25
TV토론 쇼츠에달린 '이준석'에 관한 촌철살인 댓글 3,522 25-05-25
백수였다가 직장인 되니 환상 다깨짐..jpg 4,422 25-05-25
재외국민 투표 기사 근황.jpg 4,009 25-05-24
형이 다마스에 청소기 매달아서 탓다가 병원갔던 일 4,956 25-05-24
남자 공무원이 결혼 못하는 이유..jpg 4,506 25-05-24
중소기업에서 99% 겪고 있는 루트..jpg 4,151 25-05-24
미국 2조8천억 복권 당첨자 근황.jpg 4,199 25-05-24
삼가 명품의 명복을 빕니다. 3,673 25-05-24
전국에 하나 남은 바나나과자 공장..jpg 4,137 25-05-24
한국 밤문화가 위험 하다는 사람 3,612 25-05-23
세종대왕 새로운 초상화 공개 3,425 25-05-23
성범죄 판결에 있어 여성의 일관된 진술이 중요하지 않은 이유 3,529 25-05-23
과일 5초 쳐다봤다고 소리 지른 경동시장 상인..jpg 3,682 25-05-23
여고생이 백일장에서 쓴 시..jpg 3,569 25-05-23
쌀값 비싼 일본 근황 3,802 25-05-22
역사과학주방연구소잡학지식의료건강보안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