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한 유튜버가 미국 학교에서 한국 홍보하는 법.jpg

 

김밥도 작년에 하셨다가 인기가 너무 좋아 올해도 하신다고

미국에 사는 국제 가족입니다. 우리는 다양한 나라의 학생들이 다니는 미국의 학교에서 홍보 행사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은 서로의 나라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부스를 만들어 자기 나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프랑스, 중국, 브라질, 미국 등 다양한 나라에 뿌리를 둔 가족이기 때문에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제 친구 아라는 프랑스인이며, 저는 한국을 홍보하기 위해 한글로 이름을 써주려고 합니다. 한국 찾아보기 위해 세계지도를 구입했는데 쓰는 것이 어려워서 감을 잡고자 글씨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를 위해 책갈피와 테슬 300개를 주문했고, 이름을 붙이기 위해 붓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디자인은 남편과 아이들, 딸친구의 의견을 듣고 선택했습니다. 테슬도 추가로 주문하고 아비가일의 그림과 도장은 미리 준비해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참가할 한국 부스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3 남자들은 절대 타면 안되는 자전거 3,920 07-12
62 유부녀와 바람 핀 20대男의 최후 3,812 07-10
61 피프티피프티 대표(전홍준사장) 과거 3,589 07-06
60 84세에 당뇨를 이긴 할아버지 3,173 07-03
59 다급하게 식당 휴업하는 이유 3,272 07-02
58 술마실때 반반으로 갈린다는 난제.jpg 3,167 06-27
57 가난해서 진짜 ㅈ 같은거 3,469 06-23
56 월 4만 9000원 구내 식당. 3,706 06-19
55 교촌 오마카세 후기 3,618 06-19
54 캠핑장 닌자사건 근황 3,415 06-17
53 바람 많이 피는 여자 직업 TOP 3 7,737 06-14
52 일본여행가서 하면 ㅈ되는일 3,068 06-12
51 난리가 난 천일염 근황... 2,461 06-10
열람 한 유튜버가 미국 학교에서 한국 홍보하는 법.jpg 2,579 06-07
49 백종원 예산시장 근황 2,909 06-04
48 강형욱도 솔루션 실패한 에스쿱스네 강아지 고구마 2,841 05-26
47 괴롭힘의 끝을 보여준 사건. 2,722 05-09
46 백종원이 지적한 식당의 문제점 2,715 05-07
45 롯데리아가 자꾸 맛있는 버거를 없애는 이유 2,922 05-02
44 방송에 나왔던 쓰레기집 근황 ㅎㄷㄷ 4,052 04-30
43 노홍철에겐 통하지 않은 주가조작 기법 3,113 04-28
42 강릉 산불에서 살아남은 집.jpg 2,743 04-22
41 인터넷 초강국 대한민국 3,065 04-20
40 알바하다가 맘충 만났을때 꿀팁 3,731 04-11
39 2천만원짜리 스피커 대참사 4,026 04-03
38 헝가리의 파격적인 출산 혜택 2,980 03-18
37 초급간부 위기를 대하는 어느 지휘관의 자세 3,354 03-15
36 최배달 아들 근황 ㄷㄷ 3,113 03-03
35 25년전 영상만으로 스리랑카 찾아간 유투버 3,489 03-02
34 이승환, 드림팩토리 근황 2,933 02-25
33 김성모 화백 부친이 사랑했던 여인 3,032 02-19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