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군대 가고 싶어서 귀화한다는거 해명한 조나단

아침을 먹고 나서 군대에 가고 싶어서 귀화를 결심했다고 하는데 EP6에서 조나단의 이야기가 많이 바뀌었다. 조나단은 여러 가지 귀화 이유를 언급했고, 군대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말했다. EP5에서는 작은 부분이었지만, 이제는 뉴스를 보면서 군대에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군대에 가고 싶어서 귀화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군대는 의무이니까 당연히 가야한다고 생각했다. 귀화를 하고 군대에 가는 작대는 엄청 큰 대가를 치른다고 말했다. 그런데 누군가 군대에 가고 싶어해서 귀화해야 한다는 말에 공감했다고 한다. 장성규는 공익이고, 특전사를 해왔다고 이야기했는데, 나는 내가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런데 신나 사에 별 경 왔다고 하면서 마무리되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46 뉴트리아로 1억 번 사람.jpg 3,582 07-28
1945 차태현 曰, "조인성은 돈이 없고 유재석은 2조가 있다..." 3,677 07-28
1944 수해복구 현장에서 시작된 논란 3,429 07-27
1943 전기밥솥을 본 어머니의 착각.jpg 2,943 07-27
1942 소아과 폐원시킨 맘충의 최후 3,378 07-26
1941 작년 관광객 1,638만명, 점점 유흥 도시로 되어가는 강원도 양양 3,193 07-26
1940 32살에 군대를 4번 온 형 1 3,972 07-26
1939 비만인들이 여름에 더 더운 이유.jpg 3,067 07-25
1938 서초 현지인들이 말하는 서초맘들의 갑질 이유 3,010 07-25
1937 심리학자들의 자녀 양육법 3,148 07-25
1936 이경규 강연 중 2,685 07-24
1935 마술사 최현우가 연미복을 입지 않는 이유 2,896 07-24
1934 거미와 본인과의 비교 3,034 07-24
1933 현대자동차 아주 칭찬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2,864 07-23
1932 유부남의 처참한 삶 jpg 1 2,967 07-23
1931 산사태로 집 잃고 모텔에 갔더니... 2,800 07-23
1930 오송 시설관리 공무원 블라인드 + 담당자 처벌 , 파면. 2,838 07-23
1929 군산시가 폭우에도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이유 2,925 07-22
1928 오송 지하차도 참사 현장에서 3명 구한 의인 2,935 07-21
1927 여자에게 영어사전 빌려주고 잊어먹은 썰 3,336 07-21
1926 대체 뭘 만드는 건지 궁금한 LG 2,843 07-21
1925 거울치료.jpg 3,314 07-20
1924 미용실 문을 일찍 여는 이유.jpg 3,393 07-20
1923 현재 서이초 정문 근황.jpg 3,082 07-20
1922 쇼핑 라이브 중 충동구매하는 심형탁.jpg 2,915 07-19
1921 김병만 근황 2,899 07-19
열람 군대 가고 싶어서 귀화한다는거 해명한 조나단 2,971 07-19
1919 45년 만에 법정에 선 74세 연쇄살인마 2,912 07-18
1918 오송 맘까페 근황 3,227 07-18
1917 세계대회가 존재한다는 놀라운 프로그램.jpg 2,877 07-18
1916 박재범이 설명하는 한국인들이 겸손한 이유 3,012 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