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판사들도 사회생활을 해봐야하는 이유

 

YOUTUBE에서 빡친 변호사에 대한 이야기가 이러저러한 글들로 나타났다. 판사와 빡친 변호사 간의 토론도 있었는데, 변호사는 형사 고소해도 경찰을 믿으면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판사는 민사로 해결할 수 있으니까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고 반박했다. 답글에서는 유사 사건으로 진주에서 재판을 다녀간 경험이 언급되었는데, 아이로 판사를 대체하자는 의견도 나왔다. 한 사람은 문제는 사람이 어떤 직업인지에 따라 대체가 쉬운지 어려운지에 달렸는데, 전문직인 판사나 검사는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인공지능보다 어려운 분야라고 주장했다. 다른 답글에서는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있는 직업이라고 해도 비용 때문에 아직까지는 적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사람은 검토하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사람들이 할 일이 줄어든다고 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은 그런 과정이 지연되기 때문에 어떤 포츄몽과 온도가 생길 것이라고 의견을 제시했다. 또 다른 답글에서는 형량이 감소될 수는 없으니까 대체될 것들은 많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판사가 사기꾼이라고 주장하는 의견도 있었는데, 이에 대해 오판의 책임은 아무도 지지 않는다는 지적이 이루어졌다. 누가 책임질지에 대한 토론이 나왔는데, 현재 사람이 판결하는 시스템에서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인공지능이 판결하여 형량이 감소하는 상황은 현재는 나타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한국 열차내 방송을 보고 화가난 일본인 448 12시간 전
재벌들이 라식,라섹 수술 안 받는 이유.jpg 383 26-01-06
김동현이 리얼하게 말해주는 KO의 느낌 403 26-01-05
삼성전자 37년간 근속한 직원의 퇴직 521 26-01-04
너구리 라면 충격적인 결과 577 26-01-03
웹툰시장 레드오션 근황.JPG 603 26-01-02
루나코인 권도형 반성문 652 26-01-01
수산물 유튜버가 받는 악플 ..jpg 449 25-12-31
배달기사한테 태워달라는 아저씨 601 25-12-30
쿠팡 보상안 나옴 638 25-12-29
외신 1면 뜬 '한국의 프러포즈' 488 25-12-28
스티브유 관련해 국민들이 혼동하고 있다는 병무청장 496 25-12-28
다이소 현직자 계정 708 25-12-27
유니클로 근황 433 25-12-26
한국 라면에 화가 잔뜩 난 외국인 409 25-12-25
9명의 엄마들이 30년간 숨겨온 비밀 699 25-12-24
못생긴 육체에는 못생긴 정신이 깃든다는 디씨인.jpg 669 25-12-21
박나래..나래바 거절했던 연예인들 618 25-12-20
국내 푸세식을 수세식으로 탈바꿈시킨 광기의 집단.jpg 753 25-12-19
매출 40조 본사 건물 587 25-12-18
튀르키예 경찰차들이 좋은 이유 491 25-12-17
조세호 사과문 611 25-12-16
아이유 삼행시 대참사.JPG 637 25-12-15
나홀로집에가 무서운 영화인 이유 580 25-12-14
내년부터 달라지는 교통법규.jpg 697 25-12-13
분홍 소시지의 비밀.jpg 614 25-12-13
불법 캠핑족들에게 분뇨한 땅주인의 결정 739 25-12-12
서울 대형 병원 산부인과 의사 역대급 성범죄 사건 ㄷㄷ.jpg 594 25-12-11
울산에 곰 나왔어요. 624 25-12-10
연예인 인터뷰 믿으면 안되는 이유 831 25-12-09
한식 먹은썰 푸는 대만 연예인. 505 25-12-08
역사과학건강정보보안IT광고의비밀클라우드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