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당근 요즘 문의하기도 무섭네요

 

대단하다 진짜

니까, 동네에서 당근에 관한 질문을해본 사람들은 예민해 보입니다. 당근을 보면 설레는 감정을 느끼지만, 하루가 망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자기 화풀이를 하며 챠단하시는 분들도 있고, 이게 정상인지 궁금해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얼마 전에는 알톤 자전거 라임스톤 1.0D 자전거가 230,000원에 판매 중이었고, 가격 제안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가격을 흥정할 때 상대방에게 어떤 느낌을 줄지 고려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가격 제안하기 기능에 대해 모르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가격을 흥정할 때 매너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고려들을 하면서 동네에서 거래를 할 때 더 원활하고 상호 존중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아시아 최고의 기부왕 5,847 24-02-23
'한글' 코카콜라..."130년 역사상 첫 사례" 5,877 24-02-23
발랄한 회사를 원했던 대표님.jpg 5,784 24-02-22
독일에서 굶어죽는 사람이 없는이유 5,840 24-02-22
한국 의사 파업 해외반응 6,161 24-02-22
우울증의 실제 모습 5,852 24-02-22
현대아산병원 근황 5,970 24-02-21
호루라기 때문에 살해 위협까지 받고 답답해서 직접 신제품 개발한 농구 심판 5,609 24-02-21
척척석사라고 놀림받은 과학자의 최후 5,630 24-02-21
런던 김인수 "카이스트 촐업생..항의의 표시" 5,425 24-02-20
IT회사의 화재시 행동강령 5,164 24-02-20
의사집단을 바라보는 삼성전자 형의 놀라운 통찰력 5,662 24-02-20
당근 요즘 문의하기도 무섭네요 5,724 24-02-19
CGV가 가격 절감 등의 이유로 영화관에서 없애버린 것 6,587 24-02-19
이강인에 대해서 입을 연 황희찬 5,871 24-02-19
오구라유나 한국에서 제대로 노젓는 근황 6,043 24-02-18
보디빌더가 말하는 벌크업의 진실 6,173 24-02-18
# 카이스트에서 끌러간 졸업생 트위터 5,845 24-02-18
KT, 이강인 광고 철거 6,147 24-02-17
레전드 차범근 감독님이 말하는 원탑... 5,506 24-02-17
황현필강사님의 소신 6,072 24-02-16
차은우가 질투하는 것.jpg 5,899 24-02-16
레이싱 게임 하다가 선수가 된 고딩 6,475 24-02-16
故 최진실 장례식 후, 최진실 집에서 하룻밤 자게 된 이효리.jpg 5,622 24-02-16
일부러 사기당해본 유투버 5,819 24-02-15
행복지수 1위국가 덴마크에 갔다가 우울증 걸릴뻔한 한국인 5,685 24-02-15
황당한 당근마켓 무료나눔 6,367 24-02-15
여고생 번호 딴 택시기사 6,114 24-02-14
최초로 개인자산 234조를 넘긴 사람 5,891 24-02-14
실제 중소기업 '금지사항' 6,004 24-02-14
SR 탄생의 비밀 5,656 24-02-13
망치와삽철학인문청년돈길결혼의신강남언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