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쏘카 흡연충 (Feat. 쏘카의 대응)

지나가는 길에 흡연하는 사람을 보았는데

자기 차도 아니고 렌트카...

왜 흡연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내려서 피던가

자기 차 안에서 피던가

(자기 차 안에서 피고 칸타타에 넣는건 뭐라 안함 길가에 던지지나 마라)

신고충이니 뭐니 소리 들을 수 있겠지만

넘버는 가리고 보배에 박제합니다.

저 사진으로 담배 및 흡연장면이 명확하지 않다는

쏘카의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럴 수 있죠.

잘 안보일 수 있죠.

저는 야매로 사진을 편집해서 종종 올리는 편 입니다.

또한 쏘카던 그린카던 종종 이용하는 회원 중 하나구요.

피플카나 뭐 이런건 어려워서 못써요..ㅎㅎ;;;

아무튼 가끔 빌릴 때 쓰레기 있거나 담배냄새 나면 너무 역한데

넌 나에게 잘 걸렸습니다.

사진은 밝기나 콘트라스트 등을 조절하면

분위기나 연출을 바꿀 수 있습니다.

또한 임의적으로 합성해서 넣을 수 있겠지만

티가 팍팍 나는 편 이구요.

감마밝기와 콘트라스트를 조절하면

쏘카가 확인하지 못했던 렌트카 흡연충의 담뱃불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쏘카가 못 보았던 담뱃불을 확인 할 수 있어요.

프로그램의 이름은 포토스케이프 입니다.

고등학생 때 부터 애용했던 프로그램이에요.

쏘카의 답신대로

담뱃불 명확하게 보일 수 있도록

마치 마법같은 포토 스케이프의 기능을 알려드렸습니다.

리워드 받으면 쏘카 아반떼N 리뷰 올려보겠습니다.

리워드 20만원에서 3만원으로 하향되었다고 들었어요.

그만큼 흡연 한 사람들이 많다는거겠죠?

기본이 안되어 있는 인간이 많아요.

기본 안되어 있는 인간은 제가 해결해보겠습니다.

쏘카는 이 글과 저 사진을 보고 강경하게 대응을 하면 됩니다.

오늘 답신 드렸으니 보고 대응 해주겠죠.

참고로 저는 비흡연자입니다.

P.S: 쏘카 보고있나?

쏘카 이용자가 흡연하면서 운전! 산만한 행동에 사람들이 분노. 이용자의 사진 속 담배와 연기가 모호해서 쏘카도 강력 대응 어려워. 다시 제출하라는 쏘카 공지에 논란 끝이 안 보여. 더 명확한 증거가 필요하다!2024년 8월 28일 인천 연수구에서 촬영된 담배 피우는 쏘카 이용자, 화제!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선진국 평균 현실.jpg 5,261 24-10-13
출산율 특단의 대책 4,849 24-10-12
2대2 성별 블라인드 소개팅 대참사 5,017 24-10-11
아래 사진에서 피자 사진을 모두 고르시오. 4,759 24-10-10
김준현이 라면 1개만 끓여먹는 이유.jpg 4,751 24-10-01
여자 교도소에서 출산하면 생기는 일... 5,052 24-09-20
쏘카 흡연충 (Feat. 쏘카의 대응) 5,224 24-09-19
스타벅스 충격적 사실 ㄷ JPG 5,136 24-09-02
NASA가 인간을 우주로 보낸 이유 4,945 24-08-27
센치 부위 비유법.jpg 4,859 24-08-21
한남들 CPR안한다고 개빡친 여대생ㄷㄷㄷ 5,722 24-07-20
여직원 방금 사직서 냄.jpg 5,493 24-07-20
김치가 중국꺼라는데에 대한 주윤발 반응 5,070 24-07-16
예쁘면 페미짓거리 안합니다..(권선미 기자) 6,323 24-07-07
10대 제자와 술마시고 모텔간 40대 유부녀 여교사 6,163 24-06-30
이원일 셰프가 식당을 운영하는 전략 6,731 24-06-12
챗GPT 뛰어 넘는 K-AI 수준 5,788 24-05-31
뉴욕 연봉 1.4억의 삶 ㄷㄷㄷ.jpg 5,639 24-05-10
의외로 많은 사람이 모르는 예절 ㄷㄷ 4,884 24-04-25
삶의 질을 하락시키는 증상 ㄷㄷ 5,928 24-04-22
충격적인 쿠팡 반품 ㄷㄷㄷㄷ 5,570 24-04-18
해외에서 한국인에 대해 가지고 있는 큰 편견 5,398 24-04-17
전세계에 6천 명 정도 밖에 없는 엘리트 단체.jpg 5,465 24-04-10
폭행당하는 여성 구하다가 다쳐서 직장까지 잃은 남자 5,480 24-04-06
아침 과하게 차려주는 아내 ㄷㄷ.jpg 5,619 24-03-30
허락 없이 멜 깁슨의 이름과 초상화를 사용한 꿀 판매업자 5,869 24-03-27
결국 환자곁 지키던 의대교수 과로로 사망 4,994 24-03-25
현재 반응 난리난 파묘 스페셜 포스터 5,712 24-03-03
MZ세대 유행하는 인생네컷 6,364 24-02-29
비행기로 등교하는 버클리대생 화제...이유는 월세보다 싸.. 6,067 24-02-28
황현필강사님의 소신 5,667 24-02-16
목록
건강정보방수의신역사과학회생의길책과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