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 살인범들 출소했네요

아 이거참

답답하네요

 

최근 잔혹한 범죄의 상징으로 남아있는 김해의 성매매 강요 사건이 다시 금방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2014년, 한 무리의 청소년들이 15세 소녀를 끔찍하게 살해한 후 그 시신을 시멘트로 덮어 암매장한 사건으로, 세상에 그 어둡고 충격적인 실체가 드러났습니다.
범죄 주범으로 지목된 이들은 당시 15세 소녀들로, 이제는 그들의 출소 사실이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법원의 판결에 따라 각각의 형량이 다르게 부여된 이들은, 단기 4년에서 장기 10년까지, 혹은 무기징역에 처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이제는 사회로 돌아왔다니, 세상이 믿기 힘든 상황입니다.
15세 소녀의 잔혹한 운명과 그를 강요했던 범인들이 이렇게 쉽게 나와 자유를 누리게 된다니, 이는 법의 무기력함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가족과 사회의 보호를 받지 못했던 희생자들은 이제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이 모든 사건이 다시 한 번 우리에게 경각심을 주길 바랍니다.
사회가 그들을 다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지는 의문입니다. 범죄의 기억은 지워지지 않으며, 그들의 범행에 대한 진상은 아직도 우리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은 상처로 남아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중고탱크 4천만원에 사서 300억 번 레전드썰 449 18시간 전
결혼해서 잘 사는 부부들 특징 가만 보면 417 26-01-11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466 26-01-10
멸종 원인이 가장 골때리는 곤충 원탑 470 26-01-09
요즘 MZ공무원 면직률이 높은 이유 612 26-01-08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위험한 음식 TOP3 510 26-01-07
한국 열차내 방송을 보고 화가난 일본인 570 26-01-06
재벌들이 라식,라섹 수술 안 받는 이유.jpg 509 26-01-06
김동현이 리얼하게 말해주는 KO의 느낌 544 26-01-05
삼성전자 37년간 근속한 직원의 퇴직 653 26-01-04
너구리 라면 충격적인 결과 689 26-01-03
웹툰시장 레드오션 근황.JPG 708 26-01-02
루나코인 권도형 반성문 765 26-01-01
수산물 유튜버가 받는 악플 ..jpg 517 25-12-31
배달기사한테 태워달라는 아저씨 664 25-12-30
쿠팡 보상안 나옴 690 25-12-29
외신 1면 뜬 '한국의 프러포즈' 535 25-12-28
스티브유 관련해 국민들이 혼동하고 있다는 병무청장 541 25-12-28
다이소 현직자 계정 763 25-12-27
유니클로 근황 491 25-12-26
한국 라면에 화가 잔뜩 난 외국인 454 25-12-25
9명의 엄마들이 30년간 숨겨온 비밀 743 25-12-24
못생긴 육체에는 못생긴 정신이 깃든다는 디씨인.jpg 715 25-12-21
박나래..나래바 거절했던 연예인들 659 25-12-20
국내 푸세식을 수세식으로 탈바꿈시킨 광기의 집단.jpg 797 25-12-19
매출 40조 본사 건물 625 25-12-18
튀르키예 경찰차들이 좋은 이유 525 25-12-17
조세호 사과문 656 25-12-16
아이유 삼행시 대참사.JPG 676 25-12-15
나홀로집에가 무서운 영화인 이유 611 25-12-14
내년부터 달라지는 교통법규.jpg 735 25-12-13
청년돈길지원톡톡클라우드AI역사과학결혼의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