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해외여행 포기하고 문상 온 친구

요즘 같은 대학가 커뮤니티에서 가장 자극적인 소문은 언제나 '진짜 친한 친구'의 그림자 같은 선택이다. 해외여행을 포기하고 문상으로 달려온 한 친구의 이야기가 훈훈함을 넘어 의문까지 남겼다. 경북대 학생 커뮤니티에 떠도는 이 사례는, 한 사람이 내린 선택이 또 다른 사람의 하루를 어떻게 바꿔 놓는지 말해준다. 비행기표를 바꿔 급히 발걸음을 재촉해 온 그 친구의 행보, 도대체 어떤 의미일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암컷 흉내로 수컷을 유인하는 종족 558 26-01-13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528 26-01-10
역대급으로 폭락한 장어가격, 양식장 줄도산 위기 827 25-11-29
미국의 교수가 말하는 한반도 통일 864 25-11-26
스펙 안 맞는 한국산 무기 761 25-11-23
티 안 나게 진짜 대단한 사람 특징 791 25-11-21
한국인도 자지러지는 스페인의 일식 초밥집 760 25-11-20
화장지 거는 방향 논쟁 종결 633 25-11-19
AI 조작 파일로 곤욕을 치른 고등학교 교장 890 25-11-18
광장시장 바가지 노점 근황 656 25-11-15
엄청 긁힌 차에 남겨진 쪽지 700 25-11-12
30살 남자 결정사 상담 후기 677 25-11-11
중국여자들에게 인기 중인 흑인들 1,319 25-11-09
나랑 대화할 의지는 있음??.jpg 1,365 25-11-08
세계최고요리 1위 카레에 빡친 인도인들.jpg 1,108 25-11-07
어느 중국인의 생명력 1,395 25-11-06
해외여행 포기하고 문상 온 친구 2,122 25-11-03
눈물의 교촌치킨 근황 1,369 25-11-03
이재용 회장한테 용돈 받은 알바생 1,278 25-11-02
변호사에게 기부를 받으러 간 자선단체 대표 1,154 25-11-02
팔 한쪽이 없었던 친구 1,746 25-10-29
현재 의사들이 총력으로 여론 조작하고 있는 사안 1,494 25-10-23
한 때 유명했던 여배우의 기구한 삶. jpg 1,684 25-10-21
판사들이 AI 싫어하는 이유 1,750 25-10-19
저출산 걱정 할 필요 없을거 같은데... 1,917 25-10-18
미국 시민들 가정 근황...jpg 1,695 25-10-18
어제자 사건반장 석사녀.jpg 1,790 25-10-17
침착맨 근황 1,906 25-10-15
여사친 카톡 후기 1,952 25-10-15
아재들 때문에 새로 생긴 회사 규정 1,721 25-10-15
무단횡단했지만 착한 남대생들 1,868 25-10-14
목록
웹프로그래밍보안IT바투어청년돈길지원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