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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푸세식을 수세식으로 탈바꿈시킨 광기의 집단.jpg

한국 화장실협회 초대회장

= 세계 화장실협회 초대회장

= 전 수원시장

= 미스터 토일렛 심재덕

이 분.. 세계 화장실협회 창립을 기념해서

살던 집을 허물고 변기 모양으로 집을 지었음

ㄹㅇ 광기임

사후 수원시에 기증해서

화장실문화 전시관으로 재탄생됨

요즘 우리 동네에 화장실 이야기가 은근히 떠다니는 걸 느껴. 사람들이 왜 세계 화장실협회 얘기에 이토록 관심을 보이는지 의심이 들 정도야. 소문으로는 그 단체가 수세식으로의 전환을 주도했다는 분위기가 돌고, 푸세식의 흔적은 점점 사라지는 모습이라고들 해. 확실한 건 아니지만 분위기가 확 바뀌긴 했지.
거리 곳곳의 변화 흔적들을 보면 예전의 냄새 나는 곳은 찾기 어렵게 느껴져. 누군가는 이 변화가 단순한 개선이 아니라 문화화, 예를 들어 전시관 같은 공간으로 연결될 거라는 상상을 한다고 해. 또 다른 시선은 이런 속도에 맞춰 공공 책임의 선을 누가 어떻게 지고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더라. 우리도 모르게 어떤 정책 목표나 이익이 섞여들지 않나 하고 조용히 귀를 기울이고 있어.
실제로 시민체육광장 같은 곳의 변화 사진이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는데, 푸세식의 종말을 외치던 시절과는 분위기가 달라진 게 느껴져. 수세식으로의 이행이 정말로 우리의 생활을 편하게 만들어줄지, 아니면 또 다른 목적의 포장이 더해지는지에 대한 의심도 조금씩 커져 가. 내가 듣는 말로는 세계 화장실협회의 움직임이 도시 구석구석의 공간 배치와 예산 흐름에 영향을 준다는 소문도 있어. 그래도 이런 의혹들이 확정되길 바라기보단 서로의 관찰과 느낌을 나누는 분위기야.
결론은 아직 애매하고, 우리 모두는 이 이야기의 그림자를 따라 하루하루를 보낼 뿐이야. 수세식으로의 전환이 정말 사람들 삶의 질을 올려주는지, 아니면 또 다른 목적의 포장이 더해지는지 아직 미심쩍어. 아무래도 세계 화장실협회 같은 큰 흐름과 지역의 결정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지켜보는 수밖에 없지. 그래도 이 화장실 문화 이야기는 끝나지 않고, 우리 동네의 작은 의심과 기대가 남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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