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경규가 지인들에게 모친상을 알리지 않은 이유

 

예전에 프린경규가 FALE REMOTI를 시작했어. 그런데 왜이렇게 오다마자 조단경규가 있었지? 4경유와 포트경규, 4WY! 그리고 BT까지 추가돼서 환경규, 포브경규, 진경규, 런경규까지 나왔어. 그리고 2018년에 1급 정규 경규로 활동을 했는데 7년 전에 아버님을 잃었어. 그 때 기사를 보니까 멀리까지 와주시는 분들에게 PUBERTY가 많이 왔다고 했어. 그래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 호동, 도연이, 영자누나도 어렵게 와줘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 부산에 가까운 길이 아니라서 미안하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와도 통행료를 부담할까봐 걱정했어. 그리고 이야기를 말하니까 부담된다고 생각했어. 7년 전에 아버님이 돌아가신 일로 지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고향이 없어진 것 같아서 아쉬웠어. 그런데 오늘 아침부터 계속 생각이 나서 공허한 기분이 들었어. 다른 사람이 봤을 때는 감정 표현이 없을 것 같아 보여서 창피한 기분도 들어. 그냥 보는 것 뿐이라고 생각해.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연예인도 피할 수 없는 방송 스탭들의 만행.jpg 234 9시간 전
믿고 거르는 치과 특 489 26-03-23
800살이라던 은행나무의 진실 411 26-03-21
방송사고 낸 영국 BBC 525 26-03-20
어두워도 가로등을 마음대로 설치할 수 없는 이유 (충주맨 새영상).jpg 398 26-03-19
노르웨이를 감동시킨 한국인들 445 26-03-18
현대 팰리세이드 전동시트 사망사고.jpg 393 26-03-17
새우튀김 때문에 숨진 사장님 568 26-03-16
여성전용 주택 현실은... 454 26-03-15
의사가 말하는 무쓸모 영양제 661 26-03-10
한국에 들어온 중국산 저가빵 근황.jpg 636 26-03-09
본사 몰래 치킨뷔페로 바꾼 BBQ 점주의 최후 542 26-03-08
전세계에서 거의 한국만 먹는것들 705 26-03-07
의대 교수가 말하는 의사 증원 다음 할 일.jpg 691 26-03-07
이탈리아 황당 호칭 684 26-03-06
허리에 좋다는 올바른 수면자세 658 26-03-05
한류 열풍에 노난 사람들 633 26-03-04
이란 : 우리가 미국 항모를 격침시키는 최초의 나라가 될 것 이다! 631 26-03-03
와.. 암세포가 엄청 똑똑하네요 810 26-03-02
타일러 " 부자들 한국 떠난다" 영상 올렸다가 삭제 804 26-03-01
70대 할머니가 이혼을 결심한 이유 637 26-02-28
기초수급자 할머니의 반전.jpg 710 26-02-27
강아지 출입금지인 경복궁에 강아지 데려갔다고함 590 26-02-26
또 하나 해내버린 다이소 근황 ㄷㄷㄷ 667 26-02-26
50억 이상 복권 당첨자들이 가장 먼저 바꾸는 것.jpg 684 26-02-25
의사들이 적극 추천하는 ' 브로콜리' 의 미친 효능. gif 793 26-02-24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이유 716 26-02-23
망해가고 있다는 캠핑시장 근황..jpg 887 26-02-22
충주맨 공지 올라왔네 963 26-02-21
요즘 20대가 운 좋은 세대라는 오픈AI CEO 900 26-02-20
자영업5년차 느끼는 점.jpg 671 26-02-19
지원금백과지원톡톡방수의신심리톡톡건강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