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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홀의 성공적인 사례

호주에서의 2주차 워홀 경험이었다. 나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을 찾아 호주에 왔고, 그 중에서 포크리프트 자격증을 따기 위해 노력했다. 그렇게 팬데믹 기간 동안 포크리프트 포지션을 중심으로 일을 찾아보았는데, ELD라는 회사에서 포크리프트 작업을 제안해주었다. 나에게 포크리프트를 시킬 수 있다고 했는데, 아직 현실을 잘 모르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또한 그런데는 여자가 잘 쓰지 않는다고 했다. 출근 전에는 내 할일을 주로 처리하고, 아침 시간을 맞추어 출근한다. 그리고 Hi-vis (안전옷)을 제공받고 안전화를 신는다. 그런 다음 수확된 목화 베일들을 웨어하우스에서 가공하여 배송을 위해 마련한다. 일을 하면서 해가 질 때마다 밖으로 나가기도 했고, 집에 가기 30분 전에는 다음 날을 위해 준비를 한다. 영상에서는 로그 제론과 월 7시부터 8시까지 일하는 모습이 나오며, 포크리프트 내부를 청소하고 기름을 채워주면 된다고 말한다. 기본급은 캐쥬얼로 27.8달러이며, 풀타임 시급은 1.5배이고, 2시간동안은 2배로 받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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