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외국인들도 잘 아는 명동 상황

 

공기밥이 4,000원?

상암동클라스 명동 바가지 요금 논란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명동 상인들은 가격표를 붙이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 가격을 부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상황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진짜 가격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불만을 표명하고 있다. 미국의 유명 인플루언서인 케빈김도 명동이 너무 비싸다고 소셜미디어에서 불만을 표현했다. 그러나 이는 단지 명동 상인들의 특수한 가격 정책으로 인한 것으로, 모두가 그런 경험을 한 것은 아니다. 한편, 대만의 유명한 여행 프로그램인 버니스에서도 명동 바가지 요금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이들은 명동에서 쇼핑을 하지 않고 걷기만 했다고 전했다. 상암동클라스 명동 바가지 요금에 대한 비판이 국외로까지 번지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명동에는 맛있는 음식들도 많다. 유튜브에서는 미역국과 장어구이, 그리고 마늘 프라이 등 다양한 음식을 소개하는 영상도 있었다. 당연히 그 가격은 비싸지만, 그마저도 많은 사람들이 별로로 평가하고 있다. 명동은 한국에서 유명한 쇼핑 관광지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명동보다 더 저렴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장소들도 있다. 상암동클라스나 남대문 길거리 음식 분식이 대표적인 예시이다. 이곳에서는 고기굽는 남자나 청양 고추장, 그리고 외국인들이도 찾는 딥소스 등 다양한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하지만 평소에 정보의 부족으로 명동을 방문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는 이런 정보가 전달되지 못하고 있을 수도 있다. 따라서 여행자들은 인스타와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여행 정보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 한국의 길거리 음식들은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한라그 영상에서는 외국인들이 자주 찾는 저렴한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다. 외국인들도 이들의 영상을 통해 한국의 저렴한 음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사실은, 명동의 바가지 요금 논란은 일부 사람들이 겪는 문제로, 모든 사람들이 비슷한 경험을 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각자의 입맛과 선호도에 맞는 음식과 쇼핑지를 찾아보는 것이 좋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61 개그맨 중 이혼 커플이 없는 이유 648 07:18
2460 히딩크가 명장인 이유 865 02-27
2459 인터넷에 퍼진 의사 입장 Top 8 1,019 02-27
2458 미국트위터에서 지금 최고로 핫한 밈 1,116 02-27
2457 비뇨기과 의사가 말하는 최고의 비아그라. jpg 1,616 02-26
2456 브래지어 후크를 발명한 사람 1,770 02-26
2455 자영업자들이 기피한다는 상권.jpg 1,857 02-26
2454 경계선 지능을 겪은 아이들의 상태 1,879 02-25
2453 한의사가 알려주는 주변 개원의사들 실수입 1,865 02-25
2452 특S급 짝퉁이 나오는 이유 2,010 02-25
2451 오픈북해도 낙제가 나오는 이유 1,924 02-24
2450 억 단위 수도세 사건 1,842 02-24
2449 한국의 과학자들이 줄기세포로 벌인 일 1,760 02-24
2448 손님 사이다 맥인 중국집 사장 1,859 02-23
2447 아시아 최고의 기부왕 1,784 02-23
2446 '한글' 코카콜라..."130년 역사상 첫 사례" 1,933 02-23
2445 발랄한 회사를 원했던 대표님.jpg 1,828 02-22
2444 독일에서 굶어죽는 사람이 없는이유 1,971 02-22
2443 한국 의사 파업 해외반응 1,882 02-22
2442 우울증의 실제 모습 1,928 02-22
2441 현대아산병원 근황 1,898 02-21
2440 호루라기 때문에 살해 위협까지 받고 답답해서 직접 신제품 개발한 농구 심판 1,876 02-21
2439 척척석사라고 놀림받은 과학자의 최후 1,907 02-21
2438 런던 김인수 "카이스트 촐업생..항의의 표시" 1,645 02-20
2437 IT회사의 화재시 행동강령 1,621 02-20
2436 의사집단을 바라보는 삼성전자 형의 놀라운 통찰력 1,759 02-20
2435 당근 요즘 문의하기도 무섭네요 1,704 02-19
2434 CGV가 가격 절감 등의 이유로 영화관에서 없애버린 것 1,844 02-19
2433 이강인에 대해서 입을 연 황희찬 1,938 02-19
2432 오구라유나 한국에서 제대로 노젓는 근황 1,844 02-18
2431 보디빌더가 말하는 벌크업의 진실 1,769 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