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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회사를 원했던 대표님.jpg

 

회사 대표가 발랄한 회사 분위기를 위해 레고를 구매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총무팀은 네 괜찮은 제품을 찾기 위해 블록카페를 조사하고, 한 곳에서 나온 제품을 통째로 구매해왔다. 그러나 레고를 조립할 사람이 없어 고민하는데, 대표가 이를 보고 직원들에게 레고를 가지고 집에서 조립해오라고 했다. 조립한 레고와 자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 상품권을 주겠다고 하여 다음주 월요일까지 레고 조립이 완료되었다. 블록카페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남은 레고로 비어있는 방을 블록카페로 만들어 직원들과 자녀들이 놀 수 있도록 했다. 회사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밝고 즐거워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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