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하이브 블라인드 ㅋㅋ 개웃김

 

 

 

민희진 뉴진스 아일릿 르세라핌

 

 

 

하이브가 최근에 터진 사건들로 인해 큰 논란에 휘말렸다! "캐비어로 알탕 만드는 회사"라는 충격적인 평가를 받으며, 일부 소비자들은 이곳이 "원수가 온다해도 한번쯤 말릴 회사"라고 까지 주장하고 있다. 고객들의 분노는 이곳이 "개판오분전"이라는 평가에 이르렀고, 심지어 "짧은 시간 인류애를 잃은 회사"라는 심각한 지적까지 나왔다. 급격한 성장 속에서 정체성을 잃은 하이브는 "근본 없는 회사"라는 낙인이 찍혔고, 직원들 사이에서는 서로 "니탓내탓"만 하며 혼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 모든 혼란 속에서, 하이브가 제대로 된 회사인지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하이브를 둘러싼 비리와 농협과의 비교는 이 사건의 온도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농협이 비리 규모 비교를 해봐라"는 충격적인 발언이 나오는가 하면, 심지어 국감에서 협박성 안내문을 올리는 등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하이브 또한 신뢰를 잃고 있으며, 고객들은 "하이브엔 정말 이런 수준의 사람밖에 없나?"라는 의구심을 보내고 있다. 하이브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는 예측할 수 없지만, 이미 쌓인 불신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 농협이 입여는건 짜치긴하네...
    • 저기 있는 기업 중에 하이브 보다 비리 적은 기업이 없구만, 뭐.
      똥들끼리 서로 지적해대면서 똥을 싸고 자빠졌네. 끌끌.
      • 땅콩이나 원전이나 졷플이나 졷성이나 개돼지 조뻘새끼들 기생하는 주제에 아갈만 살아서 나불대는 꼬라지 하고는. ㅋㅋㅋ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87 우크라이나 외교 실책 추가.jpg 2,603 11-21
3286 귤 5kg를 샀는데 4.5kg만 온 이유 2,709 11-21
3285 동덕여대 고소 전 단계 2,896 11-20
3284 빌리 아일리시를 처음 본 아이들 1 2,574 11-20
3283 냉혹한 비싸진 우유와 호황인 우유 업계의 세계.jpg 2,475 11-20
3282 위안부 학살하고 우물에 버린 일본군의 만행 2,523 11-20
3281 적나라한 Y존 짤.JPG 4,172 11-18
3280 쯔양이 절대 운동 안하는 이유... 1 3,838 11-18
3279 전립선 해결사 채정안 누님 3,915 11-18
3278 여자 입장에서 바라본 남자의 특징 1 3,663 11-18
3277 대한민국 찐 대학생 3,622 11-17
3276 중국 유명한 산 정상 바위 ㅋㅋㅋㅋㅋ 3,397 11-17
3275 이대생들 동덕여대에 선긋기 ㅋㅋㅋㅋ 2,548 11-17
3274 어느 어린이집의 공문.JPG 2,409 11-17
3273 영화 클래식 명장면 2,146 11-16
3272 익숙함에 속아 부모님한테 행동하는 태도.jpg 2,389 11-16
3271 페미 시위자...인터뷰 도중 빤스런... 2,514 11-16
3270 카메라 추천 받는 올바른 법 2,134 11-16
3269 전원책이 바라본 윤석열과 국민의힘 2,519 11-15
3268 회의시간 10분 전 느낀 딸래미의 손길 2,213 11-15
3267 APT에 진심인 부산 2,464 11-15
3266 외롭게 떠난 송재림 사연 알고보니 눈물나네 2,191 11-15
3265 개그맨 오지헌 결혼썰 2,418 11-14
3264 동덕여대 선긋는 숙대 2,499 11-14
3263 대구 임금 근황.jpg 2,336 11-14
3262 어느 암환자가 말하는 암 걸린 이유. jpg 2,469 11-14
3261 경주에서 먹었던 신라국밥.jpg 2,391 11-13
3260 영국 음식을 먹어본 스페인 여자의 한줄평.jpg 2,291 11-13
3259 친구오빠랑 잤어. 친구한테 비밀로 해야겠지? 2,561 11-13
3258 동생집 도배 장담한 형의 최후 2,087 11-13
3257 각질제거제 효과가 좋았던이유 2,252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