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두부 다이어트 하는데 왜 살이 안빠지냐는 고민글.jpg

 

한 네티즌이 두부 다이어트를 시도하며 고뇌에 빠진 소식을 전했다. 그는 하루에 1시간씩 러닝을 하고, 아침에 두부 3모, 점심에 닭가슴살 1팩, 저녁에 두부 5모를 들깨 드레싱에 찍어 먹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전혀 줄지 않는다고 호소했다. 심지어 그가 치킨과 떡볶이를 완전히 끊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에 대한 현타가 온 듯했다.
해명글 작성자는 결국 닭가슴살과 드레싱의 칼로리 총합이 두부에서의 과도한 섭취와 결합되어, 체중 증가의 주범이 될 수 있다는 논란에 휘말리게 된다. 여러 네티즌의 댓글이 이어졌고, 한 사용자는 '두부 한 모의 칼로리가 대략 400인데, 8모면 이미 3200칼로리'라고 경고하며 그 Diet의 변별력이 부족함을 지적했다.
하지만 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다른 사용자는 "한 모를 먹으면 활동이 불가능해지는 것 아니냐"며 되묻고, 비건 식단이라는 이유로 두부 다이어트에 대한 지나친 믿음을 드러내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결국, 네티즌들은 간신히 두부를 사랑하는 그에게 고칼로리의 나쁜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다이어트의 효과가 없음을 경고하며 마무리 지었다.
과연 이 두부 다이어트의 진실은 무엇일까? 살이 빠지지 않는 이 상황에서 그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의사가 말하는 무쓸모 영양제 529 26-03-10
한국에 들어온 중국산 저가빵 근황.jpg 478 26-03-09
본사 몰래 치킨뷔페로 바꾼 BBQ 점주의 최후 387 26-03-08
전세계에서 거의 한국만 먹는것들 597 26-03-07
의대 교수가 말하는 의사 증원 다음 할 일.jpg 583 26-03-07
이탈리아 황당 호칭 603 26-03-06
허리에 좋다는 올바른 수면자세 566 26-03-05
한류 열풍에 노난 사람들 561 26-03-04
이란 : 우리가 미국 항모를 격침시키는 최초의 나라가 될 것 이다! 562 26-03-03
와.. 암세포가 엄청 똑똑하네요 736 26-03-02
타일러 " 부자들 한국 떠난다" 영상 올렸다가 삭제 735 26-03-01
70대 할머니가 이혼을 결심한 이유 577 26-02-28
기초수급자 할머니의 반전.jpg 628 26-02-27
강아지 출입금지인 경복궁에 강아지 데려갔다고함 531 26-02-26
또 하나 해내버린 다이소 근황 ㄷㄷㄷ 599 26-02-26
50억 이상 복권 당첨자들이 가장 먼저 바꾸는 것.jpg 631 26-02-25
의사들이 적극 추천하는 ' 브로콜리' 의 미친 효능. gif 735 26-02-24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이유 671 26-02-23
망해가고 있다는 캠핑시장 근황..jpg 826 26-02-22
충주맨 공지 올라왔네 908 26-02-21
요즘 20대가 운 좋은 세대라는 오픈AI CEO 847 26-02-20
자영업5년차 느끼는 점.jpg 629 26-02-19
더 빡세진다는 외국인 부동산 규제 687 26-02-18
세종대왕이 세종답지 않게 신하들을 찍어누른일..jpg 659 26-02-17
조선시대 차 문화가 발전하지 못한 이유 599 26-02-16
일론 머스크 영국 비판 맥락 정리 802 26-02-15
실화)도끼로 전차를 무력화한 전설의 병사 808 26-02-14
인디시장개척하는 EBS근황 790 26-02-13
아내의 알몸 활보때문에 불편한 남편 775 26-02-12
요즘 좀 이상해졌다는 초등학교 문화 683 26-02-11
기밀이 통채로 유출 되었네요 979 26-02-10
결혼준비역사과학결혼의신광고의비밀자기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