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두부 다이어트 하는데 왜 살이 안빠지냐는 고민글.jpg

 

한 네티즌이 두부 다이어트를 시도하며 고뇌에 빠진 소식을 전했다. 그는 하루에 1시간씩 러닝을 하고, 아침에 두부 3모, 점심에 닭가슴살 1팩, 저녁에 두부 5모를 들깨 드레싱에 찍어 먹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전혀 줄지 않는다고 호소했다. 심지어 그가 치킨과 떡볶이를 완전히 끊었음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에 대한 현타가 온 듯했다. 해명글 작성자는 결국 닭가슴살과 드레싱의 칼로리 총합이 두부에서의 과도한 섭취와 결합되어, 체중 증가의 주범이 될 수 있다는 논란에 휘말리게 된다. 여러 네티즌의 댓글이 이어졌고, 한 사용자는 '두부 한 모의 칼로리가 대략 400인데, 8모면 이미 3200칼로리'라고 경고하며 그 Diet의 변별력이 부족함을 지적했다. 하지만 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다른 사용자는 "한 모를 먹으면 활동이 불가능해지는 것 아니냐"며 되묻고, 비건 식단이라는 이유로 두부 다이어트에 대한 지나친 믿음을 드러내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결국, 네티즌들은 간신히 두부를 사랑하는 그에게 고칼로리의 나쁜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다이어트의 효과가 없음을 경고하며 마무리 지었다. 과연 이 두부 다이어트의 진실은 무엇일까? 살이 빠지지 않는 이 상황에서 그가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7 연애라는게 원래 월 백만원씩 돈이 드나요? jpg 1,815 03-19
56 오히려 키오스크가 더 편하다는 MZ세대.jpg 2,261 03-18
55 회삿돈 1500억 횡령한 사람의 최후 2,292 03-10
54 32세 여의사 1:4 소개팅 결과 ㄷ..jpg 2,079 03-07
53 매일 1시간 반씩 지각하는 신입.jpg 2,101 03-07
52 동덕 페미들 눈물: "어린 학생들을 고소하냐" ㄷ.jpg 2,404 03-05
51 중고나라에서 해피머니 천만원을 산 디시인 2,226 02-16
50 '아파트만 짓다 소멸' 영국이 경고한 한국의 이 도시 2,174 02-14
49 후쿠다무라 사건 2,103 02-04
48 펌) 60억 연봉을 포기한 배경 2,082 02-02
47 딸기딸기우유는 왜 딸기딸기우유일까? 2,456 01-26
열람 두부 다이어트 하는데 왜 살이 안빠지냐는 고민글.jpg 2,585 01-18
45 해고 통보 받은 경비 노동자 숨진 채 발견.jpg 2,353 01-05
44 같은 공장에서 생산하지만 더 저렴한 노브랜드 PB 상품 2,465 01-05
43 알아두면 좋은 ㅅㅅ 3,069 01-04
42 세계적으로 유명한 서울 한강 2,292 12-27
41 순식간에 이지메가 사라진 순간.jpg 2,428 12-26
40 정우성이 문가비를 위해 21억을 포기한 이유 2,451 12-03
39 정말 특이하다고 생각한 이혼사유 2,206 11-25
38 남자끼리 술이 떡이 되도록 마시다 정신을 차려보니 항문이 아픔 2,478 11-11
37 여동생이 개미를 먹었는데 응급실에 온 이유 2,689 11-07
36 크리스티나가 말하는 최애 피자브랜드.jpg 2,598 11-07
35 알바 면접보다 이모가 쓰러짐 2,445 11-02
34 한국인들이 유일하게 스포 안하는 곳ㅋㅋㅋㅋ 2,460 10-31
33 생활관에서 배달음식을 시켜먹는 국군장병들 2,384 10-30
32 장동민의 전 여자친구 2,916 10-18
31 배우 김응수의 쓰레기 대처법 2,635 10-15
30 수달과 해달의 차이점 1 3,081 10-09
29 족구 못한다고 후배 귀 깨문 소방관 2,441 10-05
28 명절떡값 받아온 중갤러.jpg 2,806 09-17
27 추석 위생 점검 받은 느린마을 막걸리 근황.jpg 1 2,453 09-14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