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번달 월급은 없던걸로 하자는 사장님 ㄷㄷ.jpg

 

 

이번 달 월급이 없는 대참사가 벌어졌다! 한 손님이 직원의 불친절을 지적하며 호소글을 남겼고, 이로 인해 사장님이 직원에게 월급을 지급하지 않겠다고 통보한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 직원은 2주 전 독감에 걸려 고통을 겪었고,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와중에도 사장님의 지시대로 모든 일정을 소화해야 했다.
그런데 문제는 그가 아픈 상태에서 대면했던 손님의 불만이었다. 손님은 “직원이 목소리가 작고 일하기 싫어하는 것 같았다”고 리뷰를 남겼고, 이 리뷰 하나가 직원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놓았다. 분노한 사장님은 월급 지급을 거부하며 "원래 이렇게 대처하는 업체가 있냐?"며 비난의 화살을 날렸다.
직원은 억울함에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며, 아픈 몸으로 애써 일했음을 절실히 알리고 싶어했다. 이 사건은 그가 단 한 번도 지각이나 결석을 하지 않았던 9개월간의 성실한 근무를 무색하게 만들고, 그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된 것 같아 더욱 절망적이라고 호소했다. "내가 잘못한 거냐?"라는 의문을 품고 있는 그는, 과연 세상이 자신에게 너무 가혹한 것인지 회의감에 빠져있다.
이곳에서는 친절이 최우선이지만, 과연 힘들 때마다 이렇게 다뤄져야 하는 것인가? 직원의 난처한 상황이 하루빨리 해결되기를 바라며, 더 많은 시민의 공감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아빠한테 두쫀쿠 대리구매 부탁한 딸 457 8분 전
쿠팡의 핸드폰 케이스 판매자가 힘든 이유 304 21시간 전
쯔양 영상에 댓글 남긴 초등학생 550 26-01-15
회계사 변호사 "AI 때문에 취업이 안된다" 589 26-01-14
암컷 흉내로 수컷을 유인하는 종족 617 26-01-13
중고탱크 4천만원에 사서 300억 번 레전드썰 569 26-01-12
결혼해서 잘 사는 부부들 특징 가만 보면 535 26-01-11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579 26-01-10
멸종 원인이 가장 골때리는 곤충 원탑 577 26-01-09
요즘 MZ공무원 면직률이 높은 이유 707 26-01-08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위험한 음식 TOP3 613 26-01-07
한국 열차내 방송을 보고 화가난 일본인 657 26-01-06
재벌들이 라식,라섹 수술 안 받는 이유.jpg 606 26-01-06
김동현이 리얼하게 말해주는 KO의 느낌 597 26-01-05
삼성전자 37년간 근속한 직원의 퇴직 708 26-01-04
너구리 라면 충격적인 결과 737 26-01-03
웹툰시장 레드오션 근황.JPG 755 26-01-02
루나코인 권도형 반성문 810 26-01-01
수산물 유튜버가 받는 악플 ..jpg 556 25-12-31
배달기사한테 태워달라는 아저씨 702 25-12-30
쿠팡 보상안 나옴 725 25-12-29
외신 1면 뜬 '한국의 프러포즈' 572 25-12-28
스티브유 관련해 국민들이 혼동하고 있다는 병무청장 579 25-12-28
다이소 현직자 계정 802 25-12-27
유니클로 근황 527 25-12-26
한국 라면에 화가 잔뜩 난 외국인 498 25-12-25
9명의 엄마들이 30년간 숨겨온 비밀 785 25-12-24
못생긴 육체에는 못생긴 정신이 깃든다는 디씨인.jpg 752 25-12-21
박나래..나래바 거절했던 연예인들 697 25-12-20
국내 푸세식을 수세식으로 탈바꿈시킨 광기의 집단.jpg 832 25-12-19
매출 40조 본사 건물 670 25-12-18
청년돈길지원톡톡강남언니야철학인문망치와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