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커피 가격 인상. jpg

-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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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후 10년 만에 첫 가격 조정
전국의 커피 애호가들이 경악할 소식이 전해졌다! 메가MGC커피가 드디어 가격 인상이라는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이 커피 대기업은 1년 넘게 지속된 원두 가격 상승의 압박 속에서도 가격 인상을 자제해 왔다고 주장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물가 상승을 견딜 수 없다는 것이다. 역대 최고치의 국제 원두 시세와 고환율이 계속 유지되면서 모든 원부재료의 가격이 치솟고 있다고 전해진다.
특히, 이번 가격 인상은 메가MGC커피 브랜드 런칭 이후 약 10년 만에 처음으로 이루어진 것이라 더욱 충격적이다. 핫아메리카노의 가격이 1,500원에서 1,700원으로 인상되며, 메가리카노도 3,000원에서 3,300원으로 뛰었다. 이제 커피 한 잔을 즐기기 위해서는 이전보다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만 하는 상황이 온 것이다.
다행히도 고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아이스아메리카노는 가격 인상 없이 현재의 가격을 유지한다고 하여 일부 고객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다. 하지만, 샷 추가의 가격도 500원에서 600원으로 인상되어 커피 마시기가 부담스러워질 전망이다.
가격 인상은 오는 2025년 4월 2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며, 메가MGC커피는 앞으로도 저렴한 가격과 품질 좋은 메뉴로 고객들을 만족시키겠다며 다짐하고 있다. 고객들이 커피를 향한 사랑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