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임신했다고 위약금을 내라는 회사

 

웬만해서는 임신하고 욕먹기 쉽지 않은데 그걸 해내네요.

회사가 임신 소식에 발칵 뒤집혔습니다! 한 여성 직원이 임신을 발표하자마자 회사는 폭언과 함께 경악스러운 계약 내용을 내세우며 압박을 가했습니다. 상황은 매우 심각해지는데, 그녀는 특정한 업무를 맡고 있었고 이를 1년간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는 계약을 체결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중, 예상치 못한 임신이 찾아온 것입니다.
회사 측은 “왜 무책임하게 임신을 하느냐”며 여직원을 몰아붙였고, 성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고 전해집니다. 회사는 "임신으로 인한 업무 중단은 인정할 수 없다"며, 업무를 마무리하라고 강요했습니다. 직원은 자신이 임신했음을 알리지 않은 것도 아니었고, 오히려 무서운 폭언에 시달리며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말합니다.
더욱이 그녀는 계약서에 서명했을 때, 임신과 관련된 사항에 대한 조항이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만약 1년 이내로 퇴사하게 되면 높은 금액의 위약금을 지불해야 하고, 이 계약이 법적으로 유효한지 여부에 대해 걱정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노동부에 도움을 요청할지, 그리고 그녀가 듣고 경험한 폭언이 고소의 대상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 중입니다.
이 사건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그리고 직원이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직장 내 여성에 대한 폭언과 차별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사건입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의사가 말하는 무쓸모 영양제 498 26-03-10
한국에 들어온 중국산 저가빵 근황.jpg 444 26-03-09
본사 몰래 치킨뷔페로 바꾼 BBQ 점주의 최후 355 26-03-08
전세계에서 거의 한국만 먹는것들 571 26-03-07
의대 교수가 말하는 의사 증원 다음 할 일.jpg 560 26-03-07
이탈리아 황당 호칭 587 26-03-06
허리에 좋다는 올바른 수면자세 542 26-03-05
한류 열풍에 노난 사람들 538 26-03-04
이란 : 우리가 미국 항모를 격침시키는 최초의 나라가 될 것 이다! 544 26-03-03
와.. 암세포가 엄청 똑똑하네요 719 26-03-02
타일러 " 부자들 한국 떠난다" 영상 올렸다가 삭제 723 26-03-01
70대 할머니가 이혼을 결심한 이유 567 26-02-28
기초수급자 할머니의 반전.jpg 617 26-02-27
강아지 출입금지인 경복궁에 강아지 데려갔다고함 524 26-02-26
또 하나 해내버린 다이소 근황 ㄷㄷㄷ 587 26-02-26
50억 이상 복권 당첨자들이 가장 먼저 바꾸는 것.jpg 621 26-02-25
의사들이 적극 추천하는 ' 브로콜리' 의 미친 효능. gif 723 26-02-24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이유 660 26-02-23
망해가고 있다는 캠핑시장 근황..jpg 814 26-02-22
충주맨 공지 올라왔네 895 26-02-21
요즘 20대가 운 좋은 세대라는 오픈AI CEO 838 26-02-20
자영업5년차 느끼는 점.jpg 618 26-02-19
더 빡세진다는 외국인 부동산 규제 677 26-02-18
세종대왕이 세종답지 않게 신하들을 찍어누른일..jpg 651 26-02-17
조선시대 차 문화가 발전하지 못한 이유 591 26-02-16
일론 머스크 영국 비판 맥락 정리 796 26-02-15
실화)도끼로 전차를 무력화한 전설의 병사 799 26-02-14
인디시장개척하는 EBS근황 783 26-02-13
아내의 알몸 활보때문에 불편한 남편 760 26-02-12
요즘 좀 이상해졌다는 초등학교 문화 673 26-02-11
기밀이 통채로 유출 되었네요 971 26-02-10
자기계발결혼준비책과지식결혼의신웹프로그래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