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인드 화제글인 수원 전세사기 당한 삼성 임직원 ㄷ.jpg

-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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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한거 본인 잘못도 있다는 댓글 vs 왜 피해자 탓하냐는 댓글로 논쟁벌어지면서 댓글 천개 넘김
안녕하세요, 끔찍한 전세 사기의 피해자가 된 삼성전자 임직원의 충격적인 발언이 전해졌습니다! 수원에서 발생한 이 엄청난 사건은 무려 500명이 넘는 피해자를 양산한 범죄 집단의 수작으로 의심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가족 단위로 조직된 범죄 집단으로, 5000억원 규모의 전세 사기를 벌였다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 임직원은 8년째 삼성전자에서 일하고 있는 중견 직원으로, 자신이 거주하는 전세집이 경매로 넘어가게 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상황은 더욱 심각합니다. 그는 후순위 임차인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지난 1년 6개월 동안 계약을 유지해왔지만, 확정일자도 없이 임대인은 이미 도피하고 잠적한 상태라고 합니다.
전세 보증금으로는 무려 2.5억원이 걸려 있는데, 법인 임대인인 이들은 법인 계약 관련 전세보증보험에까지 가입되지 않았기 때문에, 피해자는 법적인 보호를 전혀 받을 수 없는 상태에 처했습니다. 이 직원은 정부의 지원 체계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 속에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못하다가, 이제는 공허한 몽상이 되어버린 불안한 현실을 절감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삼성전자 직원으로서 꾸준한 소득을 올리고 있는 그조차 7000만원 이상의 연봉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지만, 전세 사기의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나다니,”라는 당혹감을 표현하였습니다. 부디 이러한 사건이 더 이상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피해자들이 공정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