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이 공익 가기 싫어서 놓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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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그 이름을 들으면 떠오르는 건 논란과 갈등의 아이콘. 그의 결정적인 선택이 그를 놓친 기회들 속에 가둬놓았다! 공익 근무를 피하며 선택한 길은 과연 어떤 것들이었을까? 컴백의 신호탄이 울리면서, 그가 잃어버린 것들은 하나같이 화려한 무대 위의 찬란한 순간들이었다!
가수로서의 성공, 세계적인 K-POP 시대의 선구자로서 미국 시장을 정복할 세기의 스타로 탄생할 수 있었던 유승준. 그의 목소리는 전 세계를 울릴 가능성을 지니고 있었지만, 불행하게도 그 모든 기회는 ‘그 누구’의 결정으로 사라져버렸다. 음원, 콘서트 – 모든 수익이 그의 손을 떠났고, 그가 떠날 수 있었던 길들은 검은 구름 속으로 사라진 것이다!
그는 정통 랩의 실력자로, 힙합의 부흥을 이끄는 데에도 일조할 수 있었지만, 결국 그 어떤 기회도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못한 셈. ‘쇼미더머니’라는 무대는 그를 기다렸으나 그가 그 자리에 서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는 초대 가수나 피쳐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둘 수 있었을 것인데, 그저 아쉬움을 남기고 마는 건 아닐까?
연기자로서의 길 또한 마찬가지다. 한국 영화는 엄청난 성장을 이루며, 마동석의 자리처럼 그의 독보적인 위치를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들이 유야무야 되어버렸다. 성룡과의 협업으로 헐리웃에서도 빛날 기회는 유승준의 손을 떠났다!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그의 매력은 빛날 수 있었던 시기에 그를 볼 수 없었던 것은 분명 실망이다. 김종국보다 더 인기 있는 캐릭터로 그가 떠올랐다면, 지금쯤 그는 무한한 사랑을 받고 있었을 것이다. 아빠가 되고, 그곳에서 쏟아내는 끊임없는 에너지는 인기 폭발의 원천이 되었을 것이다. 대체 그가 포기한 것들이 무엇이었는지, 그 의미를 고려할 때 그 아쉬움은 더 커진다!
유승준의 선택이 어땠을지, 그의 손에서 놓쳐버린 찬란한 기회를 모두가 기억할 것이다. 과연 그의 화려한 복귀는 이 모든 아쉬움을 덮어줄 수 있을 것인가? 그 변신의 열망 속에서 앞으로의 여정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