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사실적시 명예훼손 폐지 갑니다

범죄자를 모자이크 해주는 나라 대한민국

사실대로 알렸다고 고소할 수 있는 나라 대한민국

전세계에서 사실적시 명예훼손 있는 나라는 유일하게 우리나라 밖에 없다고 함

하루 빨리 국회 통과되길 바랍니다

요즘 핫하게 떠오르는 이슈 중 하나가 사실적시 명예훼손 폐지 이야기에요. 진실을 말해도 처벌받을 위험이 없다면, 제보자와 언론의 길은 얼마나 달라질까요? 법 조문은 복잡하고 해석은 여지 많지만, 이 논의의 끝은 아직 보이지 않는 느낌이죠. 그래서인지 마음 한편은 '그래도 우리는 진실을 가려야 한다'는 옛 쟁점과, '그래도 투명하게 드러내야 한다'는 현대의 마음 사이에서 흔들리는 분위기에요.

배경을 살짝 들여다보면, 피해 사실을 공개하는 것이 곧 명예훼손이 될 수 있다는 현실이 먼저 떠오릅니다. 법원과 판례가 그때그때 기준이 되어왔고, 공익제보자나 피해자가 법정에 서는 모습이 자주 목격되죠. 국내에서 이 논의는 끊임없이 제기의 대상이 되었고, 국회 청원과 국제 권고도 함께 언급되곤 해요. 법의 방향을 바꿀 때마다 ‘피해자 보호’와 ‘정보의 자유’라는 두 마리 토끼가 서로를 보며 달려가고 있답니다.

현실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을까요? 일부는 폐지가 공익제보의 보호막이 될 거라고 말하지만, 또 다른 쪽은 사이버 공간에서의 허위나 과장이 늘어나지 않을지 걱정합니다. 현재 국회에서의 논의와 전 세계의 움직임을 보면, 표현의 자유와 공익의 균형이 쉽게 결정되지 않는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럼 누가 과연 진실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결론을 쉽게 내리긴 어렵지만, 균형 잡힌 목소리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건 단지 진실의 빛이 아니라, 책임 있는 말하기의 문화와 최소한의 보호막이 아닐까요. 이 이야기는 민주주의의 흐름 위에 남겨진 작은 흔적처럼 보이고, 독자의 생각도 거기에 덧칠되어야 한다고 느낍니다. 당신의 시선은 이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나요?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아내의 알몸 활보때문에 불편한 남편 321 8시간 전
요즘 좀 이상해졌다는 초등학교 문화 307 26-02-11
기밀이 통채로 유출 되었네요 589 26-02-10
성형했다고 욕먹는 딸 라엘이 관련 홍진경 인스타그램 업데이트.jpg 588 26-02-09
세계 1위였던 일본의 전자산업이 몰락한 과정.jpg 537 26-02-09
사고 막으려다 하반신 마비된 시민, 보상 길 막막 633 26-02-08
요즘 음식점들은 거대한 전자레인지같다 536 26-02-07
일진 고딩들 서열놀이 신고 후기 ㅋㅋ 643 26-02-06
라스베가스 중국인 집 털어버린 미국 502 26-02-05
우리가 AI들의 커뮤니티를 할 수 없는 이유.jpg 674 26-02-04
개그맨이 차타고 지방에가면 안되는 이유 690 26-02-03
요즘 SK하이닉스 직원들의 절세 방법 778 26-02-02
근육 증가 위고비 출시 대기.jpg 633 26-02-01
단골 백반집의 마지막 날 613 26-01-31
미국 한인마트 근황... 734 26-01-30
대치동 극성맘 근황 517 26-01-30
컴퓨터 엔지니어들을 흥분시킨 트윗 795 26-01-29
의사들이 심장내과를 안 하는 이유.jpg 733 26-01-28
결혼할 사람을 만나면 들린다는 종소리 672 26-01-27
개발자도 사회생활 잘해야하는 이유 810 26-01-26
월별여행 최적시기.tip 714 26-01-25
김장조끼 폭풍유행.jpg 1 743 26-01-24
세계적인 화가가 밥을 공짜로 먹었던 방법 547 26-01-23
이민가서 가장 후회하는 나라 top10 627 26-01-22
남편 떡상함.jpg 937 26-01-21
여러분 밖에 안나가서 고맙습니다. 750 26-01-20
추위에 난리난 베트남 622 26-01-19
유럽 여행중 충격받은 이유. 594 26-01-18
60년대 여성 무전 교신원 796 26-01-18
아빠한테 두쫀쿠 대리구매 부탁한 딸 877 26-01-17
쿠팡의 핸드폰 케이스 판매자가 힘든 이유 662 26-01-16
강남언니야역사과학보안IT바투어건강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