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중고나라 창과 방패

 

그러나 방패의 방어력이 좀 더 높았다 ㅋㅋㅋㅋㅋ

글 요약: 사용자 silvia_kuro가 타블렛 펜의 호환 문제로 환불을 요청하고, 이로 인해 혼란이 생김. 그러나 silvia_kuro는 타블렛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실망한 기분을 전달함. silvia_kuro는 환불을 받지 못하면 사기로 신고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상대방이 이름을 사용하여 자살할 것이라고 협박함. 이에 대해 다른 사용자들이 조롱하며 대화가 이어짐. 사용자 silvia_kuro: 베스트 답글1면 베스트2는 silvia_kuro입니다. 제가 전에 구입한 타블렛 펜을 환불해주실 수 있을까요? 제 펜은 제 타블렛과 호환이 안 되는 모델이었어요. 사용하지 않은 채로 개봉하였어요. silvia_kuro: 제가 쓰지 않은데 왜 안 되는 걸까요? 타블렛을 사용해보니 반응이 없어서 어이가 없었어요. 제가 구입한 것이 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silvia_kuro: 이 문제로 계속 끊기지 말아주세요. 영어로 되어 있어서 잘 몰랐어요. 부탁드립니다. 그 시간에는 이 일이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silvia_kuro: 계속 이렇게 하시면 정말 힘들어요. 제 이름을 쓰고 자살한다는 말을 하시면 이게 사기죄에요. silvia_kuro: 우울증과 대인기피로 인해 이러다가 언젠가 자살할 지도 모른다는 말이에요. silvia_kuro: 말이 안 통하는 분이군요. 꼭 상대방 이름까지 쓰고 죽을게요. silvia_kuro: 유서에는 당신의 이름과 연락처를 다 적을 거에요. 한번 미끼로 만원을 떼고 환불을 요구하면 여기서부터 이미 상위 봉인 판매자... 이동+추천. silvia_kuro: 그리고 개봉하셨으면 사용 의사를 가지고 본인이 개봉하신 것 아닌가요? Grip Pen을 사용한 사진이 프로필 사진에 달려있으니 ㅋㅋㅋㅋㅋㅋㅋ 사용자 Adim5: 네, 죄송합니다. 모델명이 잘못됐습니다. 철 음부턴 하고 다른 모델을 구입하면 될까요? 20:57 부탁드립니다. 사용자 Adim5: 유서에 당신의 이름과 연락처를 다 적어놓을 거에요. 한 번 미끼로 만 원을 떼고 환불해 주세요. 여기서부터 이미 상위 봉인 판매자... 이동 + 추천. 사용자 Pornes: 창의 논리가 유딩 수준이라 질 수가 없는 싸움이네요.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38 당근마켓 에어팟 물물교환 신청 363 11:38
3737 챗GPT가 만화로 재현한 가수 윤하 벨트 사건 738 05:08
3736 현재 난리난 미국의 휴지 대란 ㄷㄷ.jpg 902 04-02
3735 남친 강아지가 내 빤쓰 물고 감 1,173 04-02
3734 빛의속도로 대답하는 충주맨 1,213 04-02
3733 룰을 이해한 박명수 1,479 04-02
3732 서빙하다 손님한테 국물 흘림 1,548 04-01
3731 운전면허학원에서 오지말라고 거부당한 사람 2,343 04-01
3730 화재로 집잃은 사람에게 위약금 요구 1,499 04-01
3729 요즘 '나혼자산다' 노잼 된 이유 1,951 04-01
3728 30대 당뇨환자의 상태.jpg 1,560 03-31
3727 어느 실업고교 선생님의 눈물.jpg 1,516 03-31
3726 여대생들이 꿈꾸는 상상 너드남 VS 현실 너드남 1,614 03-31
3725 간호사 쌍방 폭행 논란 ㄷㄷ.jpg 2,333 03-31
3724 이제 국내산 먹기 포기해야 한다는 식료품 1,709 03-30
3723 사람 문 개 안락사 논란 ㄷㄷ.jpg 3 2,217 03-30
3722 최근 논란이 심한 MZ발언 .JPG 1,821 03-30
3721 모의고사 후기 1,696 03-30
3720 발 헛디뎌 넘어진 사람의 최후 1,658 03-29
3719 평생 9프로도 안냄 vs 평생 9프로 이상 내야됨 1,834 03-29
3718 남녀성비 1:9 동탄 쿠팡센터 근황.jpg 4,766 03-29
3717 명예훼손으로 신고 당한 배민 리뷰 1,660 03-29
3716 지피티 그림 딸깍 근황 1,600 03-28
3715 아기들이 환장하는 음식 jpg 1,596 03-28
3714 불면증 덕에 알게된 대형견 산책 시간 1,669 03-28
3713 의료쇼핑의 충격적인 현실.jpg 1,673 03-28
3712 유한양행 '렉라자', 폐암 환자 첫 완치 판정 확인 1,706 03-27
3711 너무 지쳐 쓰러져버린 소방관들.jpg 1,609 03-27
3710 빠니보틀이 말하는 부자의 기준.jpg 1,662 03-27
3709 변호사가 쓴 뉴진스 향후 예상글 ㄷ..jpg 1,648 03-27
3708 인기녀와 매칭 후 실망한 남자 1,597 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