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서양인의 동양인에 대한 편견류 甲

우리나라도 노안 많은데...ㅠㅠㅠ

도입부: 지난 여름 독일을 여행하던 중 경험한 충격적인 일화가 있었다.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에게 물린 나이 질문부터 시작되었다.

중심부: 비행기 비상구 자리에 앉았을 때, 승무원이 "너 열다섯살 넘었냐?"고 물어봤다. 그 이유는 비상시 안내가 필요하다는데, 열다섯살 이상이어야 앉을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그때의 나이는 이미 서른이었기 때문에 너무 억울했고 소리를 질렀다.

결론부: 그런데 다른 상황에서도 어른으로 인식되지 않는 충격적인 경험을 한 적이 있었다. 바에서 어린 나이 며칠이지만 주의를 주는 바텐더의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었다. 이러한 일들은 나에게 독일 여행에서의 기억 중 하나가 되었다. 반복되는 나이 질문과 주의를 받았던 순간들이 마음에 남는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중고탱크 4천만원에 사서 300억 번 레전드썰 450 19시간 전
결혼해서 잘 사는 부부들 특징 가만 보면 418 26-01-11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467 26-01-10
멸종 원인이 가장 골때리는 곤충 원탑 471 26-01-09
요즘 MZ공무원 면직률이 높은 이유 614 26-01-08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위험한 음식 TOP3 512 26-01-07
한국 열차내 방송을 보고 화가난 일본인 572 26-01-06
재벌들이 라식,라섹 수술 안 받는 이유.jpg 510 26-01-06
김동현이 리얼하게 말해주는 KO의 느낌 546 26-01-05
삼성전자 37년간 근속한 직원의 퇴직 653 26-01-04
너구리 라면 충격적인 결과 691 26-01-03
웹툰시장 레드오션 근황.JPG 709 26-01-02
루나코인 권도형 반성문 765 26-01-01
수산물 유튜버가 받는 악플 ..jpg 517 25-12-31
배달기사한테 태워달라는 아저씨 666 25-12-30
쿠팡 보상안 나옴 691 25-12-29
외신 1면 뜬 '한국의 프러포즈' 535 25-12-28
스티브유 관련해 국민들이 혼동하고 있다는 병무청장 544 25-12-28
다이소 현직자 계정 765 25-12-27
유니클로 근황 493 25-12-26
한국 라면에 화가 잔뜩 난 외국인 455 25-12-25
9명의 엄마들이 30년간 숨겨온 비밀 744 25-12-24
못생긴 육체에는 못생긴 정신이 깃든다는 디씨인.jpg 717 25-12-21
박나래..나래바 거절했던 연예인들 659 25-12-20
국내 푸세식을 수세식으로 탈바꿈시킨 광기의 집단.jpg 798 25-12-19
매출 40조 본사 건물 626 25-12-18
튀르키예 경찰차들이 좋은 이유 527 25-12-17
조세호 사과문 656 25-12-16
아이유 삼행시 대참사.JPG 678 25-12-15
나홀로집에가 무서운 영화인 이유 612 25-12-14
내년부터 달라지는 교통법규.jpg 735 25-12-13
꽃한송이강남언니야성장노트망치와삽역사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