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피식대학에 일침 날린 명수옹.jpg

 

 

 

 

롱런의 비결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방송에서 박명수가 남가슴에 못을 박은 후속 발언에 구독자 18만이 날아갔다! 박명수는 코미디언으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하며 "금전적 이득이 있더라도 도덕적인 선을 넘어설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영향력 있는 연예인의 눈물겹고 강인한 스탠스에 시청자들도 감동을 금치 못했다. 정의로운 코미디언 박명수, 그의 앞으로의 행보에 가장한 관심이 쏠린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436 22시간 전
멸종 원인이 가장 골때리는 곤충 원탑 437 26-01-09
요즘 MZ공무원 면직률이 높은 이유 579 26-01-08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위험한 음식 TOP3 484 26-01-07
한국 열차내 방송을 보고 화가난 일본인 541 26-01-06
재벌들이 라식,라섹 수술 안 받는 이유.jpg 479 26-01-06
김동현이 리얼하게 말해주는 KO의 느낌 502 26-01-05
삼성전자 37년간 근속한 직원의 퇴직 634 26-01-04
너구리 라면 충격적인 결과 672 26-01-03
웹툰시장 레드오션 근황.JPG 692 26-01-02
루나코인 권도형 반성문 740 26-01-01
수산물 유튜버가 받는 악플 ..jpg 506 25-12-31
배달기사한테 태워달라는 아저씨 652 25-12-30
쿠팡 보상안 나옴 674 25-12-29
외신 1면 뜬 '한국의 프러포즈' 524 25-12-28
스티브유 관련해 국민들이 혼동하고 있다는 병무청장 529 25-12-28
다이소 현직자 계정 744 25-12-27
유니클로 근황 474 25-12-26
한국 라면에 화가 잔뜩 난 외국인 440 25-12-25
9명의 엄마들이 30년간 숨겨온 비밀 726 25-12-24
못생긴 육체에는 못생긴 정신이 깃든다는 디씨인.jpg 699 25-12-21
박나래..나래바 거절했던 연예인들 646 25-12-20
국내 푸세식을 수세식으로 탈바꿈시킨 광기의 집단.jpg 785 25-12-19
매출 40조 본사 건물 616 25-12-18
튀르키예 경찰차들이 좋은 이유 517 25-12-17
조세호 사과문 641 25-12-16
아이유 삼행시 대참사.JPG 669 25-12-15
나홀로집에가 무서운 영화인 이유 607 25-12-14
내년부터 달라지는 교통법규.jpg 725 25-12-13
분홍 소시지의 비밀.jpg 647 25-12-13
불법 캠핑족들에게 분뇨한 땅주인의 결정 772 25-12-12
사주클럽지원금백과심리톡톡바투어방수의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