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페미의 실체

 

사회부적응자들

 

뇌세포 부족한 사람들

 

아니다 걍 뇌가 순백한 사람들

 

쯧....

최근 한국 게임 커뮤니티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는 충격적이다. '페미 세력'이 온라인 플랫폼 블라인드를 점령하기 위한 대대적인 작전을 벌였으나 그들은 결국 큰 실패를 맛보았다. 몇 일 동안 수백, 수천 명이 모여 좌표를 찍고 동원된 여론을 형성하고자 했던 페미 집단은 어떻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졌을까? 그 이유는 바로 그들이 '직장조차 없는'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새 회사 계정을 여러 개 만들어 작업하던 페미 집단은 결국 그마저도 충분한 능력이 되지 않았던 것이다. 이로 인해 그들의 화력 부족이 극명하게 드러났다. 특히 네이버와 같은 대형 사이트에 비해 그들의 영향력이 현저히 낮았다. 페미 세력은 아마도 이런 상황을 한국 사회의 기업 문화 탓으로 돌리겠지만, 그들의 실체와 능력 부족이 드러난 것임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이처럼 능력이 없는 이들이 페미니즘을 내세우며 생존을 도모하는 모습은 실로 아이러니하다. 과연 그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지켜보는 일만 남았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285 동덕여대 고소 전 단계 4,177 11-20
3284 빌리 아일리시를 처음 본 아이들 1 3,751 11-20
3283 냉혹한 비싸진 우유와 호황인 우유 업계의 세계.jpg 3,594 11-20
3282 위안부 학살하고 우물에 버린 일본군의 만행 3,747 11-20
3281 적나라한 Y존 짤.JPG 5,546 11-18
3280 쯔양이 절대 운동 안하는 이유... 1 5,070 11-18
3279 전립선 해결사 채정안 누님 5,294 11-18
3278 여자 입장에서 바라본 남자의 특징 1 4,922 11-18
3277 대한민국 찐 대학생 4,819 11-17
3276 중국 유명한 산 정상 바위 ㅋㅋㅋㅋㅋ 4,598 11-17
3275 이대생들 동덕여대에 선긋기 ㅋㅋㅋㅋ 3,887 11-17
3274 어느 어린이집의 공문.JPG 3,629 11-17
3273 영화 클래식 명장면 3,380 11-16
3272 익숙함에 속아 부모님한테 행동하는 태도.jpg 3,607 11-16
3271 페미 시위자...인터뷰 도중 빤스런... 3,686 11-16
3270 카메라 추천 받는 올바른 법 3,299 11-16
3269 전원책이 바라본 윤석열과 국민의힘 3,689 11-15
3268 회의시간 10분 전 느낀 딸래미의 손길 3,375 11-15
3267 APT에 진심인 부산 3,848 11-15
3266 외롭게 떠난 송재림 사연 알고보니 눈물나네 3,435 11-15
3265 개그맨 오지헌 결혼썰 3,597 11-14
3264 동덕여대 선긋는 숙대 3,742 11-14
3263 대구 임금 근황.jpg 3,535 11-14
3262 어느 암환자가 말하는 암 걸린 이유. jpg 3,735 11-14
3261 경주에서 먹었던 신라국밥.jpg 3,625 11-13
3260 영국 음식을 먹어본 스페인 여자의 한줄평.jpg 3,436 11-13
3259 친구오빠랑 잤어. 친구한테 비밀로 해야겠지? 3,816 11-13
3258 동생집 도배 장담한 형의 최후 3,268 11-13
3257 각질제거제 효과가 좋았던이유 3,483 11-12
3256 빌라 전세사기 근황, 지옥의 경매 굴레 3,410 11-12
3255 이미지로 한국어 공부한 일본인.jpg 1 3,617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