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그 저울을 주문하면 항상 파란색만 온다

 

그리고

이 마저도

예언한

무한도전

요즘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되고 있는 한 전자 저울의 정체가 드러났다. 소비자들은 쿠팡에서 주문한 실버 색상의 미니 전자 저울을 기대하며 배송을 기다렸지만, 정작 도착한 상품은 충격적인 파란색 저울이었다는 제보가 쇄도하고 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제품 박스에는 분명히 '실버'라고 적혀 있었는데, 안에는 온통 퍼런색의 저울이 들어 있었다는 것이다. 한 소비자는 “색상 문제는 그렇다 치고, 배송된 제품에 기스와 금이 가득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 소비자는 "재포장된 상품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슬픈 고백을 덧붙였다. 시스템적으로 잘못된 배송인지, 아니면 정말 누군가가 사용하던 물건을 보내온 것인지 의문이 드는 대목이다. 또 다른 소비자는 “재포장이라면 최소한 사포질로라도 손질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분개하며, 알콜 솜으로 깨끗이 닦아야겠다는 다짐을 내비쳤다. 이 소식이 퍼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이런 퀄리티로 저울을 파는 것은 아니다"라며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문제의 근본 원인으로, 소비자의 기대와 판매자의 현실 사이의 큰 간극을 지적하고 있다. 과연 계약된 품질 이행은 어떻게 해야 할지, 소비자들은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도 불량품에 시달려야 하는 불합리한 상황이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소비자 보호 관련 기관의 발빠른 조사와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38 당근마켓 에어팟 물물교환 신청 207 11:38
3737 챗GPT가 만화로 재현한 가수 윤하 벨트 사건 597 05:08
3736 현재 난리난 미국의 휴지 대란 ㄷㄷ.jpg 764 04-02
3735 남친 강아지가 내 빤쓰 물고 감 1,037 04-02
3734 빛의속도로 대답하는 충주맨 1,082 04-02
3733 룰을 이해한 박명수 1,361 04-02
3732 서빙하다 손님한테 국물 흘림 1,495 04-01
3731 운전면허학원에서 오지말라고 거부당한 사람 2,183 04-01
3730 화재로 집잃은 사람에게 위약금 요구 1,498 04-01
3729 요즘 '나혼자산다' 노잼 된 이유 1,950 04-01
3728 30대 당뇨환자의 상태.jpg 1,555 03-31
3727 어느 실업고교 선생님의 눈물.jpg 1,510 03-31
3726 여대생들이 꿈꾸는 상상 너드남 VS 현실 너드남 1,609 03-31
3725 간호사 쌍방 폭행 논란 ㄷㄷ.jpg 2,331 03-31
3724 이제 국내산 먹기 포기해야 한다는 식료품 1,704 03-30
3723 사람 문 개 안락사 논란 ㄷㄷ.jpg 3 2,212 03-30
3722 최근 논란이 심한 MZ발언 .JPG 1,812 03-30
3721 모의고사 후기 1,694 03-30
3720 발 헛디뎌 넘어진 사람의 최후 1,654 03-29
3719 평생 9프로도 안냄 vs 평생 9프로 이상 내야됨 1,833 03-29
3718 남녀성비 1:9 동탄 쿠팡센터 근황.jpg 4,756 03-29
3717 명예훼손으로 신고 당한 배민 리뷰 1,655 03-29
3716 지피티 그림 딸깍 근황 1,596 03-28
3715 아기들이 환장하는 음식 jpg 1,592 03-28
3714 불면증 덕에 알게된 대형견 산책 시간 1,665 03-28
3713 의료쇼핑의 충격적인 현실.jpg 1,671 03-28
3712 유한양행 '렉라자', 폐암 환자 첫 완치 판정 확인 1,703 03-27
3711 너무 지쳐 쓰러져버린 소방관들.jpg 1,604 03-27
3710 빠니보틀이 말하는 부자의 기준.jpg 1,658 03-27
3709 변호사가 쓴 뉴진스 향후 예상글 ㄷ..jpg 1,646 03-27
3708 인기녀와 매칭 후 실망한 남자 1,593 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