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심각한 군대 군의관 현실 ㄷㄷ

국가를 위해 봉사하는데 아픈것도 서러운데

군병원 능력 안되면 외래진료 신속하게 보내야 할듯 ...

최근 군대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이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 공군 훈련병이 고관절 괴사 증세를 호소하며 군의관의 진료를 요청했으나, 군의관은 이를 묵살하고 무책임한 폭언을 내뱉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훈련병 홍모씨는 자신의 하반신에서 느껴지는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군의관에게 진료를 받기 위해 다가갔지만, 군의관은 "근육이 놀란 것 같다"며 간단한 약만 처방하고 그를 내보냈다고 전해진다. 이후 홍씨는 증상이 악화되어 엑스레이 촬영을 요청했지만, 군의관이 이를 거부하며 "엑스레이 촬영은 힘들 것 같다"는 모호한 답변을 했다고 한다.
환자의 고통을 외면한 군의관의 태도에 홍모씨는 큰 의아함을 느꼈고, 그의 하반신 통증은 점차 심해져 갔다. 병원에서 제대로 된 진료를 받을 수 없었던 홍씨는 그로 인한 고통에 시달리며 군 의료 시스템의 심각성을 고발하고 있다. 군대 내에서 발생한 이 의료사고는 단순히 환자의 아픔을 외면한 것이 아니라, 군 의학의 전반적인 문제를 드러내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0년대 여성 무전 교신원 388 5시간 전
아빠한테 두쫀쿠 대리구매 부탁한 딸 515 26-01-17
쿠팡의 핸드폰 케이스 판매자가 힘든 이유 329 26-01-16
쯔양 영상에 댓글 남긴 초등학생 590 26-01-15
회계사 변호사 "AI 때문에 취업이 안된다" 627 26-01-14
암컷 흉내로 수컷을 유인하는 종족 659 26-01-13
중고탱크 4천만원에 사서 300억 번 레전드썰 598 26-01-12
결혼해서 잘 사는 부부들 특징 가만 보면 575 26-01-11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615 26-01-10
멸종 원인이 가장 골때리는 곤충 원탑 610 26-01-09
요즘 MZ공무원 면직률이 높은 이유 725 26-01-08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위험한 음식 TOP3 632 26-01-07
한국 열차내 방송을 보고 화가난 일본인 665 26-01-06
재벌들이 라식,라섹 수술 안 받는 이유.jpg 622 26-01-06
김동현이 리얼하게 말해주는 KO의 느낌 604 26-01-05
삼성전자 37년간 근속한 직원의 퇴직 718 26-01-04
너구리 라면 충격적인 결과 748 26-01-03
웹툰시장 레드오션 근황.JPG 767 26-01-02
루나코인 권도형 반성문 818 26-01-01
수산물 유튜버가 받는 악플 ..jpg 562 25-12-31
배달기사한테 태워달라는 아저씨 708 25-12-30
쿠팡 보상안 나옴 738 25-12-29
외신 1면 뜬 '한국의 프러포즈' 578 25-12-28
스티브유 관련해 국민들이 혼동하고 있다는 병무청장 587 25-12-28
다이소 현직자 계정 807 25-12-27
유니클로 근황 532 25-12-26
한국 라면에 화가 잔뜩 난 외국인 503 25-12-25
9명의 엄마들이 30년간 숨겨온 비밀 789 25-12-24
못생긴 육체에는 못생긴 정신이 깃든다는 디씨인.jpg 764 25-12-21
박나래..나래바 거절했던 연예인들 704 25-12-20
국내 푸세식을 수세식으로 탈바꿈시킨 광기의 집단.jpg 836 25-12-19
책과지식건강정보엠씨스탁자기계발성장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