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당근에 올라온 39,000원짜리 중고 아이맥 ㄷ..jpg

 

 

 

살 수 있다 vs 없다

한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39,000원의 미친 가격에 판매 중인 중고 아이맥 소식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해당 판매자는 "아이맥 2013 모델 21.5인치, 1TB" 사양을 자랑하지만, 이 제품의 역사는 그리 평범하지 않다. 어떤 연락처에서는 이 아이맥이 고독사 현장에서 몇 개월 간 방치되었다고 알리며, 판매자는 친구의 부탁으로 유가족 대신에 물건을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제의 아이맥은 특수 청소업체에 의해 외관이 세척되었지만, 내부에선 여전히 악취가 진동하며, 스피커 부분에서는 벌레 번데기가 발견됐다는 소식이다! 따라서, 이를 감안하고 구매할 사람만 연락해 달라는 요청이 함께 전해졌다. 놀랍게도, 유가족 조차도 이 아이맥의 구체적인 사양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고 전해지며, 가격이 저렴한 만큼 불확실성이 가득한 이 제품을 구입할 이가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이 글은 관심이 전무한 상태, 채팅 문의도 제로인 상황이다. 과연, 이 기이한 중고 아이맥은 새로운 주인을 찾을 수 있을지, 아니면 다시 어둠 속에 묻힐지 귀신 같은 스토리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결혼해서 잘 사는 부부들 특징 가만 보면 391 15시간 전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450 26-01-10
멸종 원인이 가장 골때리는 곤충 원탑 442 26-01-09
요즘 MZ공무원 면직률이 높은 이유 589 26-01-08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위험한 음식 TOP3 490 26-01-07
한국 열차내 방송을 보고 화가난 일본인 554 26-01-06
재벌들이 라식,라섹 수술 안 받는 이유.jpg 489 26-01-06
김동현이 리얼하게 말해주는 KO의 느낌 520 26-01-05
삼성전자 37년간 근속한 직원의 퇴직 643 26-01-04
너구리 라면 충격적인 결과 680 26-01-03
웹툰시장 레드오션 근황.JPG 697 26-01-02
루나코인 권도형 반성문 747 26-01-01
수산물 유튜버가 받는 악플 ..jpg 511 25-12-31
배달기사한테 태워달라는 아저씨 657 25-12-30
쿠팡 보상안 나옴 681 25-12-29
외신 1면 뜬 '한국의 프러포즈' 527 25-12-28
스티브유 관련해 국민들이 혼동하고 있다는 병무청장 537 25-12-28
다이소 현직자 계정 750 25-12-27
유니클로 근황 481 25-12-26
한국 라면에 화가 잔뜩 난 외국인 444 25-12-25
9명의 엄마들이 30년간 숨겨온 비밀 730 25-12-24
못생긴 육체에는 못생긴 정신이 깃든다는 디씨인.jpg 702 25-12-21
박나래..나래바 거절했던 연예인들 650 25-12-20
국내 푸세식을 수세식으로 탈바꿈시킨 광기의 집단.jpg 791 25-12-19
매출 40조 본사 건물 618 25-12-18
튀르키예 경찰차들이 좋은 이유 520 25-12-17
조세호 사과문 647 25-12-16
아이유 삼행시 대참사.JPG 673 25-12-15
나홀로집에가 무서운 영화인 이유 610 25-12-14
내년부터 달라지는 교통법규.jpg 731 25-12-13
분홍 소시지의 비밀.jpg 649 25-12-13
IT기술광고의비밀의료건강사주클럽책과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