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미국에서 40년 넘게 산 60대 교민이 후회하는 것.jpg

 

미국에서 40년을 살며 그토록 후회하고 있는 한 60대 교민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 교민은 미국에서의 길고도 외로운 시간을 돌아보며, 만약 한국에서 살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회한을 느끼고 있다. 그는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랐다면 더 행복했을 것"이라며 한탄의 목소리를 높였다. 아무리 미국 땅에서 성공을 거뒀다고 해도, 언어 장벽과 사람들과의 소통 문제로 인해 여전히 '영원한 이방인'으로 남아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7년 만에 고향 한국을 방문했을 때는 몰래 눈물을 흘리며 그리움을 토해냈다. 이 교민은 "미국에서 비즈니스를 하거나 공부하는 것은 좋지만, 깊은 유대감을 느끼지 못하는 게 문제다"라며 한탄하며, 탈랜트나 성공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리운 고향의 정이었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리며, 미국에서의 화려한 삶 뒤에 숨겨진 외로움과 그리움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싶었던 그가 결국 남긴 것은 후회뿐인 것일까? 그가 꿈꾸던 '한국'의 삶은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지를 생각하게 하는 일이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87 카이스트 대학생들 희망 연봉 ㄷㄷㄷ.jpg 491 07:08
4586 결국 거품이었던 산업.jpg 485 04:08
4585 블라인드 화제글인 수원 전세사기 당한 삼성 임직원 ㄷ.jpg 614 00:58
4584 전셋집 박살내버린 세입자 ㄷ..jpg 989 08-30
4583 단 60초, 상체 척추 코어근육에 최고인 운동 992 08-30
4582 심각하다는 지방 빈집 근황 ㄷㄷ.jpg 1,295 08-30
4581 이재명 한미회담을 본 대만 언론 근황 1,289 08-30
4580 현재 일방적인 항공편 취소로 난리난 제주항공 ㄷㄷ.jpg 1,573 08-30
4579 한 기업의 기둥을 세워버린 전설의 5년 1,743 08-30
4578 헬스장 변기 뚫다 놀란 수리기사.jpg 1,902 08-30
4577 반반 갈린다는 직장인 카톡 유형 .png 2,226 08-30
4576 제주도 선넘은 호떡 ㄷ.jpg 2,259 08-30
4575 세 자매 이름.JPG 2,515 08-30
4574 케데헌 매니저 실사화... 1,964 08-29
4573 퇴화하는 생체 기관.jpg 2,079 08-29
4572 어릴땐 이해 못했던 시트콤 속 장면.jpg 2,394 08-29
4571 초보 카페 사장누나의 눈물..jpg 1,876 08-29
4570 초등교사가 애들사진 안찍어주는 이유.jpg 2,252 08-29
4569 방탄 지민팬들 여혐 미쳤네 2,383 08-29
4568 여직원이 나한테 와서 포도 냄새 나는데 역겹대.jpg 2,524 08-29
4567 1티어 중소기업.jpg 2,855 08-29
4566 남자친구가 너무 센스 없다는 블라녀.jpg 2,046 08-29
4565 한국에서 입국 거부한 일본여성 jpg 2,335 08-28
4564 이 살인범들 출소했네요 2,061 08-28
4563 픽시 브레이크 단속 근황.jpg 2,278 08-28
4562 귤 5kg 주문했는데 4.5kg만 보낸 판매자 1,990 08-28
4561 일본에서 인기라는 김밥 2,220 08-28
4560 구독자 806만명 고기 유튜버가 말하는 최고의 고기 요리 2,009 08-28
4559 곰 만나서 살아남는 간단한 방법 2,352 08-28
4558 미우새에 나온 윤시윤의 가정사.jpg 1,999 08-28
4557 K-pop 데몬헌터스 중국반응.jpg 2,129 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