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교사가 애들사진 안찍어주는 이유.jpg

- 11:18
- 590 회
- 0 건
작년 여름, 한 초등학교 교사가 겪은 충격적인 사건이 전해졌다! 학생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담기 위해 치열하게 사진을 찍었지만, 한 엄마의 날카로운 눈초리에 모든 것이 뒤바뀌었다는 것. 교사는 학교 견학에서 찍은 30장의 사진을 학급 메신저에 올렸고,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한다.
한 학부모가 사진을 세어보니, 자식은 고작 4번만 찍혔고 다른 아이들은 무려 7번씩이나 등장했다고 하며 불만을 토로했다. "왜 우리 아이만 소외되는 거냐!"는 엄마의 외침은 교사의 마음에 큰 상처를 남겼고, 결국 그는 두 번 다시 학생들의 소중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지 않기로 결심했다.
이 사건은 '학생 평등'을 외치는 부모들의 단합을 불러일으켰고, 교사와 부모 사이의 갈등을 더욱 조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는 소중한 추억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누구의 아이가 더 많이 등장하는지를 따져야 하는 시대가 온 것일까? 과연 이 교사는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