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사납금 폐지된 택시 업계 근황

 

우버 , 타다

원하는대로 내 쫒고

사납금도 싫다해서 월급제로 바꿨더니

이젠 월급제 싫다함

U+ 10:34 "매달 400만원 벌었는데 지금은..." 택시기사들 불만 폭발 기자를 구독해보세요 이광식 기자 ★ 가가 택시기사 '박봉' 만든 월급제...기사들 "사납금제 부활" 입력 2022.09.25 17:50 수정 2022.09.25 18:06 지면 A27 .86%■ "소득 줄어들자 근로 의욕 감소" 1만명 줄퇴사...운행률 떨어져 일부 회사선 변종 사납금 계약 오늘의 주요뉴스 경기 안성시에서 13년째 법인택시 기사로 일하는 김시진 씨(52)는 매주 화~ 목요일 오전엔 자택 근처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이 시간대엔 택시 손님을 찾는 것보다 아르바이트하는 게 벌이에 더 도움이 돼서다. 그는 “어차피 |월급 받는 처지여서 아침부터 열심히 돌아다닐 필요가 없다”며 “주변에 나처럼 '투잡 뛰는 기사들이 흔하다"고 했다. 월급만으로 생활 어려워" 현재 법인택시 회사들의 임금 지급 방식은 전액 관리제'(고정 월급제)다. 택시기사는 하루 벌어들인 돈을 모두 회사에 입금하는 대신 매월 고정급을 약속받는다. 택시기사들의 과로를 막자는 취지에서 2020년 1월 시행됐다. 월급제 도입과 함께 폐지된 기존 사납금제는 택시기사들이 회사가 정한 하루 기준금액을 납입한 뒤 남는 돈을 가져가는 구조였다. 전액 관리제가 도입된 지 2년이 지난 현재 기사들의 불만은 예상보다 크다. 서울에서 20년째 택시기사로 일하는 홍정욱 씨(68)는 “사납금제 때는 매일 버는 돈이 내 것이라 생각하니 열심히 돌아다닐 수밖에 없었다"며 "당시엔 사납금을 모두 내고도 한 달에 400만원 넘게 벌었는데, 지금은 인센티브까지 합쳐서 많아야 300만원 가져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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