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최근 부동산 근황

부동산에서 어제 카카오로 부터 연락이 와서 놀랐다. 지난 주에 급매로 나온 집에 가격을 제시하고 집에 돌아와서, 다음 날 부동산에서 연락이 왔다. 그러나 그 가격에는 동의하지 않았고, 그래서 사지 않을 것이라고 했더니 부동산이 놀라서 화가 나더라. 그래서 자신이 조정을 해본다고 했지만, 나에게는 관심이 없으니까 끝내기로 했다. 다음 날 전화가 와서 매매가격과 나의 제시 가격의 중간으로 조정을 했다고 했는데, 나는 사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통화를 종료했다. 그 주에 계약을 하기로 했으니까 계좌 번호를 알려줬다. 그날 부동산에서는 규제 발표가 나와서 그 가격에는 팔지 않느다고 했는데, 나는 그렇다고 말하고 통화를 끝냈다. 엊그제 전화가 와서 다시 집을 팔길래 사지 않겠다고 답했다. 그래서 그때 그 가격에는 1000만원을 더 네고 해준다더라. 그러나 3000만 원을 더 네고 안된다면 사지 않겠다고 답하고 통화를 종료했다. 네이버 부동산에는 그 가격에 1000만 원을 네고 한 가격으로 올라와있었다. 동탄이나 송도 같은 집을 가진 사람들은 고점에서 물리기 때문에 설레발을 치지 말아야 한다는 메시지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근육 증가 위고비 출시 대기.jpg 394 19시간 전
단골 백반집의 마지막 날 409 26-01-31
미국 한인마트 근황... 555 26-01-30
대치동 극성맘 근황 328 26-01-30
컴퓨터 엔지니어들을 흥분시킨 트윗 620 26-01-29
의사들이 심장내과를 안 하는 이유.jpg 578 26-01-28
결혼할 사람을 만나면 들린다는 종소리 541 26-01-27
개발자도 사회생활 잘해야하는 이유 692 26-01-26
월별여행 최적시기.tip 626 26-01-25
김장조끼 폭풍유행.jpg 1 614 26-01-24
세계적인 화가가 밥을 공짜로 먹었던 방법 477 26-01-23
이민가서 가장 후회하는 나라 top10 532 26-01-22
남편 떡상함.jpg 840 26-01-21
여러분 밖에 안나가서 고맙습니다. 669 26-01-20
추위에 난리난 베트남 561 26-01-19
유럽 여행중 충격받은 이유. 520 26-01-18
60년대 여성 무전 교신원 707 26-01-18
아빠한테 두쫀쿠 대리구매 부탁한 딸 792 26-01-17
쿠팡의 핸드폰 케이스 판매자가 힘든 이유 590 26-01-16
쯔양 영상에 댓글 남긴 초등학생 836 26-01-15
회계사 변호사 "AI 때문에 취업이 안된다" 822 26-01-14
암컷 흉내로 수컷을 유인하는 종족 868 26-01-13
중고탱크 4천만원에 사서 300억 번 레전드썰 787 26-01-12
결혼해서 잘 사는 부부들 특징 가만 보면 760 26-01-11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776 26-01-10
멸종 원인이 가장 골때리는 곤충 원탑 748 26-01-09
요즘 MZ공무원 면직률이 높은 이유 875 26-01-08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위험한 음식 TOP3 777 26-01-07
한국 열차내 방송을 보고 화가난 일본인 797 26-01-06
재벌들이 라식,라섹 수술 안 받는 이유.jpg 744 26-01-06
김동현이 리얼하게 말해주는 KO의 느낌 721 26-01-05
성장노트지원금백과꽃한송이심리톡톡결혼의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