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엽기 살인마 유영철의 아내 근황

 

사건 당시 11살 아들이 눈치 못채도록 혼자 노력해 키워냄

키우던중 기자들이 자꾸 찾아오자 서울 직장을 그만두고 지방으로 내려감

아들이 군대 갔다오고 직장인이 되자 산에 있는 절에 들어가 비구니가 됨

(유영철 손에 죽음을 당한 영혼들을 위해 출가,명복을 빌고 있다고 함)

아직도 아들은 사실을 모른다며 취재진에게 제발 찾아오지 말아달라고 하소연

 

 

 

 

왠지 아들은 알고 있을수도... 몰랐다면 이제 기레기 덕분에 알게 될듯...

유영철의 전 부인인 황씨가 유영철의 아들을 찾느라고 살고 있는 한 암자에서 손에 희생당한 영혼을 달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황씨는 유영철과 함께 살다가 불교에 출가해 스님이 되었으며, 유영철의 사건이 공개된 이후에는 아들을 모르게 숨기려고 했다. 그러나 언론이 그녀의 집을 찾아가면서 유영철에게는 부인과 아들이 있음이 확인되었다. 이후 황씨는 아들이 유영철의 살인 행각을 알게되지 않기 위해 밤잠을 설치며 아들을 키웠고, 아들이 군대를 제대하고 직장에 다니게 되면서 결심해왔던 불교 출가를 실현시키기 위해 비구니 스님이 되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61 개그맨 중 이혼 커플이 없는 이유 636 07:18
2460 히딩크가 명장인 이유 856 02-27
2459 인터넷에 퍼진 의사 입장 Top 8 1,011 02-27
2458 미국트위터에서 지금 최고로 핫한 밈 1,109 02-27
2457 비뇨기과 의사가 말하는 최고의 비아그라. jpg 1,609 02-26
2456 브래지어 후크를 발명한 사람 1,757 02-26
2455 자영업자들이 기피한다는 상권.jpg 1,857 02-26
2454 경계선 지능을 겪은 아이들의 상태 1,879 02-25
2453 한의사가 알려주는 주변 개원의사들 실수입 1,865 02-25
2452 특S급 짝퉁이 나오는 이유 2,010 02-25
2451 오픈북해도 낙제가 나오는 이유 1,924 02-24
2450 억 단위 수도세 사건 1,842 02-24
2449 한국의 과학자들이 줄기세포로 벌인 일 1,759 02-24
2448 손님 사이다 맥인 중국집 사장 1,859 02-23
2447 아시아 최고의 기부왕 1,784 02-23
2446 '한글' 코카콜라..."130년 역사상 첫 사례" 1,933 02-23
2445 발랄한 회사를 원했던 대표님.jpg 1,828 02-22
2444 독일에서 굶어죽는 사람이 없는이유 1,971 02-22
2443 한국 의사 파업 해외반응 1,882 02-22
2442 우울증의 실제 모습 1,928 02-22
2441 현대아산병원 근황 1,898 02-21
2440 호루라기 때문에 살해 위협까지 받고 답답해서 직접 신제품 개발한 농구 심판 1,876 02-21
2439 척척석사라고 놀림받은 과학자의 최후 1,907 02-21
2438 런던 김인수 "카이스트 촐업생..항의의 표시" 1,645 02-20
2437 IT회사의 화재시 행동강령 1,621 02-20
2436 의사집단을 바라보는 삼성전자 형의 놀라운 통찰력 1,759 02-20
2435 당근 요즘 문의하기도 무섭네요 1,704 02-19
2434 CGV가 가격 절감 등의 이유로 영화관에서 없애버린 것 1,844 02-19
2433 이강인에 대해서 입을 연 황희찬 1,938 02-19
2432 오구라유나 한국에서 제대로 노젓는 근황 1,844 02-18
2431 보디빌더가 말하는 벌크업의 진실 1,769 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