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엽기 살인마 유영철의 아내 근황

 

사건 당시 11살 아들이 눈치 못채도록 혼자 노력해 키워냄

키우던중 기자들이 자꾸 찾아오자 서울 직장을 그만두고 지방으로 내려감

아들이 군대 갔다오고 직장인이 되자 산에 있는 절에 들어가 비구니가 됨

(유영철 손에 죽음을 당한 영혼들을 위해 출가,명복을 빌고 있다고 함)

아직도 아들은 사실을 모른다며 취재진에게 제발 찾아오지 말아달라고 하소연

 

 

 

 

왠지 아들은 알고 있을수도... 몰랐다면 이제 기레기 덕분에 알게 될듯...

유영철의 전 부인인 황씨가 유영철의 아들을 찾느라고 살고 있는 한 암자에서 손에 희생당한 영혼을 달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황씨는 유영철과 함께 살다가 불교에 출가해 스님이 되었으며, 유영철의 사건이 공개된 이후에는 아들을 모르게 숨기려고 했다. 그러나 언론이 그녀의 집을 찾아가면서 유영철에게는 부인과 아들이 있음이 확인되었다. 이후 황씨는 아들이 유영철의 살인 행각을 알게되지 않기 위해 밤잠을 설치며 아들을 키웠고, 아들이 군대를 제대하고 직장에 다니게 되면서 결심해왔던 불교 출가를 실현시키기 위해 비구니 스님이 되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근육 증가 위고비 출시 대기.jpg 397 20시간 전
단골 백반집의 마지막 날 412 26-01-31
미국 한인마트 근황... 559 26-01-30
대치동 극성맘 근황 339 26-01-30
컴퓨터 엔지니어들을 흥분시킨 트윗 626 26-01-29
의사들이 심장내과를 안 하는 이유.jpg 584 26-01-28
결혼할 사람을 만나면 들린다는 종소리 547 26-01-27
개발자도 사회생활 잘해야하는 이유 694 26-01-26
월별여행 최적시기.tip 626 26-01-25
김장조끼 폭풍유행.jpg 1 614 26-01-24
세계적인 화가가 밥을 공짜로 먹었던 방법 478 26-01-23
이민가서 가장 후회하는 나라 top10 532 26-01-22
남편 떡상함.jpg 840 26-01-21
여러분 밖에 안나가서 고맙습니다. 669 26-01-20
추위에 난리난 베트남 562 26-01-19
유럽 여행중 충격받은 이유. 520 26-01-18
60년대 여성 무전 교신원 708 26-01-18
아빠한테 두쫀쿠 대리구매 부탁한 딸 792 26-01-17
쿠팡의 핸드폰 케이스 판매자가 힘든 이유 592 26-01-16
쯔양 영상에 댓글 남긴 초등학생 836 26-01-15
회계사 변호사 "AI 때문에 취업이 안된다" 824 26-01-14
암컷 흉내로 수컷을 유인하는 종족 868 26-01-13
중고탱크 4천만원에 사서 300억 번 레전드썰 788 26-01-12
결혼해서 잘 사는 부부들 특징 가만 보면 760 26-01-11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776 26-01-10
멸종 원인이 가장 골때리는 곤충 원탑 748 26-01-09
요즘 MZ공무원 면직률이 높은 이유 876 26-01-08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위험한 음식 TOP3 777 26-01-07
한국 열차내 방송을 보고 화가난 일본인 797 26-01-06
재벌들이 라식,라섹 수술 안 받는 이유.jpg 744 26-01-06
김동현이 리얼하게 말해주는 KO의 느낌 721 26-01-05
웹프로그래밍역사과학주점닷컴개봉닷컴사주클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