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미국이 뇌사 판정을 엄격하게 하게 된 사건

 

저런 사례가 차고 넘쳤겠지...?

2015년 1월에 조지 피커링 2세의 아들인 조지 피커링 3세가 병원으로 실려왔습니다. 병원에서는 뇌사 판정을 내리고 생명유지장치를 분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조지 피커링 2세의 아버지는 이를 부정하고 병원에 총기를 들고와서 재검을 요구했습니다. 이로 인해 병원 의료진 전체가 인질로 잡혀버렸습니다. 이에 경찰이 달려와 대치하면서 피커링 2세는 의료진을 3시간 동안 협박하여 추가 검사를 시행하도록 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경찰과의 협상 중에 아버지는 아들에게 마지막으로 손을 잡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의기투합한 아들은 손을 잡자마자 뇌파 탐지기에서 뇌파가 감지됐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기뻐하며 총을 내려놓고 협상가에게 손을 내밀어 체포되었습니다. 이후 법원은 이 사건을 정상 참작하여 이례적으로 11개월의 징역형만을 선고했습니다. 12월에 출소한 아버지는 이미 정상적인 일상 생활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미국은 뇌사 판정 검사를 보다 엄격하게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기초수급자 할머니의 반전.jpg 346 1시간 전
강아지 출입금지인 경복궁에 강아지 데려갔다고함 317 22시간 전
또 하나 해내버린 다이소 근황 ㄷㄷㄷ 349 26-02-26
50억 이상 복권 당첨자들이 가장 먼저 바꾸는 것.jpg 415 26-02-25
의사들이 적극 추천하는 ' 브로콜리' 의 미친 효능. gif 549 26-02-24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설치된 이유 532 26-02-23
망해가고 있다는 캠핑시장 근황..jpg 626 26-02-22
충주맨 공지 올라왔네 720 26-02-21
요즘 20대가 운 좋은 세대라는 오픈AI CEO 678 26-02-20
자영업5년차 느끼는 점.jpg 515 26-02-19
더 빡세진다는 외국인 부동산 규제 576 26-02-18
세종대왕이 세종답지 않게 신하들을 찍어누른일..jpg 534 26-02-17
조선시대 차 문화가 발전하지 못한 이유 505 26-02-16
일론 머스크 영국 비판 맥락 정리 702 26-02-15
실화)도끼로 전차를 무력화한 전설의 병사 709 26-02-14
인디시장개척하는 EBS근황 696 26-02-13
아내의 알몸 활보때문에 불편한 남편 652 26-02-12
요즘 좀 이상해졌다는 초등학교 문화 569 26-02-11
기밀이 통채로 유출 되었네요 874 26-02-10
성형했다고 욕먹는 딸 라엘이 관련 홍진경 인스타그램 업데이트.jpg 810 26-02-09
세계 1위였던 일본의 전자산업이 몰락한 과정.jpg 779 26-02-09
사고 막으려다 하반신 마비된 시민, 보상 길 막막 811 26-02-08
요즘 음식점들은 거대한 전자레인지같다 680 26-02-07
일진 고딩들 서열놀이 신고 후기 ㅋㅋ 808 26-02-06
라스베가스 중국인 집 털어버린 미국 644 26-02-05
우리가 AI들의 커뮤니티를 할 수 없는 이유.jpg 820 26-02-04
개그맨이 차타고 지방에가면 안되는 이유 842 26-02-03
요즘 SK하이닉스 직원들의 절세 방법 923 26-02-02
근육 증가 위고비 출시 대기.jpg 760 26-02-01
단골 백반집의 마지막 날 737 26-01-31
미국 한인마트 근황... 875 26-01-30
청년돈길주점닷컴방수의신건강정보성장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