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전설의 12개월 포상 휴가

1980년 3월 23일 새벽, 서울 한강 하류로 북한 인민무력부 정찰국 (현 정찰총국) 공작원 3명 스노클링 장비를 착용하고 도하 거리 100M 황중해 일병 (좌측, 당시 21세) / 김범규 이병 (우측, 당시 21세) 강화도 아군초소 강화도 아군초소 일병 황중해 (당시 21세) : 범규야 무장공비다, 공비 서이(3명)다. 이병 김범규 (당시 21세) (거리가) 너무 가깝습니다! 가깝습니다. 일병 황중해 : 초소 30미터니까 (옆 초소로) 뛰가서 알려라! 빨리! 이병 김범규 : 황중해 일병님 금방 오겠습니다 금방! [1980년 3월 23일 새벽 2시 52분, 한강 무장공비 3명 침투 증언] 이후 부 3. 6 개 4. 포상금 월 3. 6 장 가 -헬기로 고향 경북 영 3월 23일 한강침투 사건 한강 일병 황중해 1. 충무무공훈장 (화랑무공훈장 2. 참 모총 장 표창 국가 , 유공 사 황중 , 지원 사관에 개 정찰국 공작원 3인, 사주경계하며 초소 30M까지 수신호하며 은밀히 접근 선두로 진입하던 공작원, 흉곽을 그대로 관통하며 즉사. 두번째 공작원 대응 사격을 위해 총을 들어올리다 목을 관통하며 경동맥이 끊어져 즉사. 세번째 공작원, 해변가에 풀숲으로 뛰며 대응사격 중대 내 특등사수 일병 황중해는 호흡을 멈추고 M16을 조정간 단발로 놓고 조준 사격 시작 총격적이 벌어지다 5분 대기조와 김범규 이병의 빠른 도착. 옆 초소의 지원사격으로 집중사격을 받은 마지막 공작원 사살 단 월 1,70 한강 3월 23일 한강침루 사건 사 소총과 실탄, 잠수복 등 장비 47종 465점을 노획 단 장 휴 0만원 하 6 , 장 서울 |浸透装備 즉 는 이 병 김범 규 1. 충무무공훈장 (화랑무공훈 2. 참모총 표창 장 3 서울 武器類 개 복귀 천으로 즉 가 상사 시절의 황중해 비석에서 황중해 씨 전역하여 사 4. 포상금 1,70 0만원 - 198 0 년 당시 은마 아파 0 해 일병은 충무무공을 단 일병의 신분으로 여 기 신청 -헬기로 고향 경기 성남으로 수 시 복무 시 국가유공자 표창 , 6 , 휴 가 개 월 연 회 표창 자 연대장 휴 월 였 하 으 기 여 자신 로 8 령 념 무장간첩 완전설계 년 [처음발견위치 복 아군초소 수령 31평 1,834만원 트 약 100m 이 돌 [처음발견위치 1등급 높음) 수여 보다 아군초소 1등급 높음) 수여 장보다 휴 대장 약 100m 중 수여 가 카퍼레이드 진행 며, 수여 가 59년생 79년 군번 9사단 황중해의 전설 그의 이름이 여전히 남아있다. 의 촬 이름을 딴 '황중해 소초' 앞 하 영을 있다. 고 군생 는 활 마치고 을 갔으 나 , 9 사단 에는 넘 아 카 퍼레이드 진행 귀하였으며, 황 인 해 경북 영천의 산골 출 신 일병은 시력이 양안 2.0/ 었고 불 빛 없는 어둠에 익숙했다. 2.0이 즈대 EC 그가 시저에서 거 ㅈㅈㅇ 다비 어 주 대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5 대기업 이름의 유래.jpg 219 10:07
1234 탈북자 누나가 말하는 아오지 탄광에 있는 사람들이 똑똑한 이유 ㄷㄷㄷㄷ 306 04:05
1233 사납금 폐지된 택시 업계 근황 290 09-28
1232 MBC 근황ㅋㅋ 276 09-28
1231 대통령실이 MBC에 보낸 공문 386 09-28
1230 치과 페이닥터 급여 수준..jpg 378 09-27
1229 부산여자가 서울 갔을 때 실망했던 것.jpg 411 09-27
1228 박수홍 앞에서 인생 훈계하는 승리..jpg 576 09-27
1227 한국 사망자 통계의 충격 ㄷㄷㄷ 523 09-26
1226 술고래지만 절대 음주운전 안한다는 연예인.jpg 523 09-26
1225 연대생 보고싶다던 라인업 이거임 449 09-25
1224 9.11테러 당시 숨겨진 영웅 516 09-25
1223 사탕 꺼내기 실험 438 09-25
1222 비현실적인 아이돌 남매 사이 ㄷ.jpg 636 09-24
1221 좋은직장 다니는데 문신때문에 파혼한 여자 544 09-24
1220 미 의원들 트윗.jpg 626 09-23
1219 한국에서 못들어가는 사이트 622 09-23
1218 멕시코방송에서 한글 홍보하는 멕시코인 429 09-23
1217 박명수 전설의 경례 사건의 결말.jpg 471 09-23
1216 SES 슈 근황.jpg 1 554 09-22
1215 '급성 알코올 중독' 으로 사망한 4살 아이의 진실.... 517 09-22
1214 기상캐스터 생방송 중 방송 사고 604 09-22
1213 2022 '멍 때리기' 대회 우승자 470 09-21
1212 개물림 사고가 일어나는 이유 622 09-21
1211 두루미 인공사육 하는 법.jpg 596 09-21
1210 이경규가 지인들에게 모친상을 알리지 않은 이유 458 09-20
1209 넷플릭스 수리남 촬영장소 446 09-20
1208 멈출 기미 없는 집값 급락...이젠 더 두려운 경고음 432 09-20
1207 나이키가 뚱뚱한 모델을 쓰는 이유.jpg 574 09-20
1206 끔찍했던 흑인 린치문화 560 09-19
1205 이미지 훼손 말라는 수리남의 부통령 스펙 499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