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81세 할머니가 만든 카카오톡 이모티콘

 

"엄마 나 잘 있어요", "엄마 약 잘 챙겨드세요", "전 건강하게 잘 있어요", "또 연락 드릴게요"라고 메시지가 왔다. 얼마나 잘 있느냐고 물어보는데, 일은 잘되었는지 묻기도 하고 경기 조식 사랑한다는 이야기도 했다. 오늘도 화이팅하라고도 했다. 엄마가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하다고 말하고, 자주 보고싶다고 말했다. 항상 행복하라고 말하며 사랑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엄마와 잘 챙겨달라고 말하며 11월에 할인행사도 알려주었다. 80세의 장은주 작가의 엄마에게 보내는 사랑하는 이모티콘을 소개하였다. 장 작가는 만화가로서도 유명한 사람이다. 또 연락할 것이라고 약속하고 2,000원에서 2,600원으로 할인된 이모티콘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그리고 장은주 작가의 전성기 때 만들었던 만화도 선물할 수 있다고 말하며 이모티콘들을 자극적이지 않고 다양한 분위기의 따뜻한 느낌으로 구성되었다고 설명하였다. 날씨가 변덕스러우니까 자주 쉬며 행복한 꿈을 꾸라고 말하며 하루를 보내라고 충고하였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738 당근마켓 에어팟 물물교환 신청 227 11:38
3737 챗GPT가 만화로 재현한 가수 윤하 벨트 사건 617 05:08
3736 현재 난리난 미국의 휴지 대란 ㄷㄷ.jpg 784 04-02
3735 남친 강아지가 내 빤쓰 물고 감 1,057 04-02
3734 빛의속도로 대답하는 충주맨 1,104 04-02
3733 룰을 이해한 박명수 1,373 04-02
3732 서빙하다 손님한테 국물 흘림 1,519 04-01
3731 운전면허학원에서 오지말라고 거부당한 사람 2,205 04-01
3730 화재로 집잃은 사람에게 위약금 요구 1,498 04-01
3729 요즘 '나혼자산다' 노잼 된 이유 1,950 04-01
3728 30대 당뇨환자의 상태.jpg 1,555 03-31
3727 어느 실업고교 선생님의 눈물.jpg 1,511 03-31
3726 여대생들이 꿈꾸는 상상 너드남 VS 현실 너드남 1,611 03-31
3725 간호사 쌍방 폭행 논란 ㄷㄷ.jpg 2,331 03-31
3724 이제 국내산 먹기 포기해야 한다는 식료품 1,704 03-30
3723 사람 문 개 안락사 논란 ㄷㄷ.jpg 3 2,213 03-30
3722 최근 논란이 심한 MZ발언 .JPG 1,812 03-30
3721 모의고사 후기 1,694 03-30
3720 발 헛디뎌 넘어진 사람의 최후 1,654 03-29
3719 평생 9프로도 안냄 vs 평생 9프로 이상 내야됨 1,833 03-29
3718 남녀성비 1:9 동탄 쿠팡센터 근황.jpg 4,757 03-29
3717 명예훼손으로 신고 당한 배민 리뷰 1,655 03-29
3716 지피티 그림 딸깍 근황 1,596 03-28
3715 아기들이 환장하는 음식 jpg 1,594 03-28
3714 불면증 덕에 알게된 대형견 산책 시간 1,665 03-28
3713 의료쇼핑의 충격적인 현실.jpg 1,671 03-28
3712 유한양행 '렉라자', 폐암 환자 첫 완치 판정 확인 1,703 03-27
3711 너무 지쳐 쓰러져버린 소방관들.jpg 1,604 03-27
3710 빠니보틀이 말하는 부자의 기준.jpg 1,658 03-27
3709 변호사가 쓴 뉴진스 향후 예상글 ㄷ..jpg 1,646 03-27
3708 인기녀와 매칭 후 실망한 남자 1,594 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