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키 160cm 이하 여성만 뽑았었다는 알바

 

 

 

 

 

글 정리:

제목: 송도 피카츄 알바 후기
작성일시: 2017년 00월 00일 04시 29분
조회수: 109
댓글 수: 13

알바는 처음이었지만, 쏠쏠한 분위기에 지원해봤다. 그런데, 키가 작은 나에게도 일생 도움이 되는 경험이었다. 송도에 새로 오픈한 대형 몰에서 피카츄 알바를 시작했다. 수십 명의 피카츄와 함께 안무도 외워야했고 동선도 리허설해야 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피카츄로 버텼지만, 오늘 송도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정말 힘들었다. 그래도 0만에 원본 저장하는 것이 뉴트리아보다 나은 것 같다. 퍼포먼스하면서도 할 일이 많아서 허설하고 있을 때까지 땀방울이 양산되었다.

체인지 내용:

송도 피카츄 알바 후기 형탈
피카츄 알바는 처음이었지만, 쏠쏠한 분위기에 좋아서 지원했다. 신청하려니 키가 작은 여성만 구한다고 했는데, 내 작은 키가 될 것 같아서 좋았다. 대형 몰에서 열린 피카츄 알바는 오리엔테이션처럼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다. 안무도 외워야 했고 지하철에 타야해 리허설도 많이 해야했다. 피카츄는 사람들이 좋아해서 잘 받아줬다. 하지만 송도 날씨는 너무 더워서 힘들었다. 짧은 팔다리에 물빠짐으로 힘들게 다녔다. 그래도 뉴트리아보다 원본 저장을 한 값어치를 했다. 퍼포먼스하면서도 할 일이 많아서 허설하고 있을 때까지 땀이 흘렀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회계사 변호사 "AI 때문에 취업이 안된다" 533 19시간 전
암컷 흉내로 수컷을 유인하는 종족 563 26-01-13
중고탱크 4천만원에 사서 300억 번 레전드썰 514 26-01-12
결혼해서 잘 사는 부부들 특징 가만 보면 475 26-01-11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532 26-01-10
멸종 원인이 가장 골때리는 곤충 원탑 521 26-01-09
요즘 MZ공무원 면직률이 높은 이유 649 26-01-08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위험한 음식 TOP3 564 26-01-07
한국 열차내 방송을 보고 화가난 일본인 617 26-01-06
재벌들이 라식,라섹 수술 안 받는 이유.jpg 565 26-01-06
김동현이 리얼하게 말해주는 KO의 느낌 577 26-01-05
삼성전자 37년간 근속한 직원의 퇴직 681 26-01-04
너구리 라면 충격적인 결과 717 26-01-03
웹툰시장 레드오션 근황.JPG 738 26-01-02
루나코인 권도형 반성문 789 26-01-01
수산물 유튜버가 받는 악플 ..jpg 545 25-12-31
배달기사한테 태워달라는 아저씨 687 25-12-30
쿠팡 보상안 나옴 709 25-12-29
외신 1면 뜬 '한국의 프러포즈' 553 25-12-28
스티브유 관련해 국민들이 혼동하고 있다는 병무청장 566 25-12-28
다이소 현직자 계정 784 25-12-27
유니클로 근황 510 25-12-26
한국 라면에 화가 잔뜩 난 외국인 476 25-12-25
9명의 엄마들이 30년간 숨겨온 비밀 768 25-12-24
못생긴 육체에는 못생긴 정신이 깃든다는 디씨인.jpg 737 25-12-21
박나래..나래바 거절했던 연예인들 682 25-12-20
국내 푸세식을 수세식으로 탈바꿈시킨 광기의 집단.jpg 819 25-12-19
매출 40조 본사 건물 654 25-12-18
튀르키예 경찰차들이 좋은 이유 545 25-12-17
조세호 사과문 675 25-12-16
아이유 삼행시 대참사.JPG 701 25-12-15
결혼의정석바투어엠씨스탁IT기술클라우드AI